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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12:39:03
 

[뉴스엔 안성후 기자]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행사지원요원 발대식’및 ‘JYJ 홍보대사 위촉식’이 2월 2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홍보대사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와 배우 진지희 왕석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지원요원 발대식은 “국민과 함께 하는 정상회의” 취지에서 지난해 10월-11월간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748명의 행사지원요원이 참석해 핵안보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홍보대사 위촉식을 계기로 JYJ는 지난해 11월 홍보대사로 위촉된 적이 있는 가수 박정현과, 배우 장근석, 진지희, 왕석현 등과 함께 전세계를 대상으로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취지와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세계 50여개국 정상 및 국제기구 수장이 참가하는 안보분야 최대 규모의 정상회의‘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는 3월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안성후 기자 jumpi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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