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엠블랙 누나 자랑 “산다라박, 고은아 우리누나” 승호 굴욕 정지원 기자
정지원 기자 2012-01-30 08:08:04


엠블랙 천둥과 미르가 누나 자랑에 두 팔 걷어붙였다.

1월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감수성'에 특별 출연한 엠블랙이 각자 누나 자랑을 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김준호가 천둥의 멱살을 잡는 장면에서 천둥은 "우리 누나가 산다라박이다"라고 말해 멱살을 놓게 했다. 다른 감수성 출연진들 역시 천둥을 보더니 부러운 눈빛을 보냈다.
이어 김준호가 다시 미르의 멱살을 잡으려하자 미르는 "우리 누나는 고은아다"라고 외쳤다. 다시 감수성 출연진들은 입가에 미소를 띠며 오랑캐로 출연한 미르를 풀어줬다.

엠블랙 승호가 등장하자 김준호는 "그래. 너도 예쁜 누나가 있는가"라고 묻자 승호는 "나는 남동생이 있다"고 외쳤다. 감수성 멤버들은 단박에 승호를 무릎 꿇게 한 다음 괴롭히기 시작했다. 승호는 "감수성이 여자 출연진만 좋아한다더니 정말이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기자 jeewonjeo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IT 언론 “강정호 복귀반대, 구단 태도에 구역질 나” 강력 비판
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일부터 오역논란..관객 원성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문재인 대통령X김정은 위원장, 백두산-한라산 흙으로 기념식수

PIT 언론 “강정호 복귀반대, 구단 태도에 구역질 나” 강력 비판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공식)

[결정적장면]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해투)

‘뮤직쇼’ 하차 온주완, 눈 팅팅 부은 마지막 생방 인증샷

문재인 대통령X김정은 위원장, 도보다리서 단둘이 담소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이슈와치]‘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포토엔HD화보] 크리스탈 ‘예정에 없던 취재진에 당황, 공항패션 소탈 그 자체’

[포토엔HD] 신아영 ‘심하게 찢어진 청바지입고~’

[뮤직와치]‘亞가수 최초’ 방탄, 장벽깨고 美빌보드서 컴백하는 ‘슈스’ 클래스

[스타와치]“왜 이제 나타났나” 이창동도 확신케 한 ‘버닝’ 전종서

[무비와치]‘어벤져스3’ 공개, 기승전결 파괴했다..모두가 클라이맥스

[뮤직와치]처절함 버린 황치열, 생애 가장 밝은 곡으로

[이슈와치]‘7개월만에..’ 신수지 장현승, 열애도 결별도 초고속 인정

[이슈와치]김경란 김상민, 결혼부터 파경까지 파란만장 3년史

[이슈와치]“靑청원까지” 한예슬 의료사고, 대중들이 분노하는 건

‘슈츠’ 장동건 6년만 복귀, ‘신사의 품격’을 넘어라[첫방기획]

‘키스 먼저’ 40대 끝자락, 감우성은 여전히 멜로를 한다[종영기획②]

‘PD수첩’ 변호사 “투애니원 박봄 마약사건, 입건유예 정말 이례적인 일”

‘작신아’ 심희섭 “프로페셔..

심희섭이 '작은 신의 아이들'을 통해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사..

이유영 “평생 배우할 것, 조급함 내려..

‘컴백’ 이기찬 “조급하고 불안했던 ..

‘살인소설’ 감독 “부패 정치인들 실..

이엘 “정우성, 편하게 말 먼저 걸어주..

한선화 “배우 활동으로 예능 쉬어, 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