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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열 “이수만이 HOT보다 더 좋은 이름이라고..”
조회수 : 513 2012-01-25 16:47:25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포크가수 추가열이 자신의 이름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월20일 설특집으로 진행된 SBS 라디오 '김지선 김일중의 세상을 만나자'에 출연한 추가열은 자신의 이름과 관련해 깜짝 고백을 했다.

본명이 추은열인 그는 SM 오디션에 통과하고 이수만 대표를 만났을 때 '추은열'이라는 이름을 빨리 발음하면 춥고 차가운 느낌이 난다며 열정적이고 따뜻한 느낌이 나는 추가열이라는 새 이름을 선물 받았다는 것.

추가열의 이름을 정한 후 이수만 대표는 “내가 HOT 라는 이름을 만들었지만 그것보다 더 좋은 이름인 것 같다”며 매우 만족해했다고.

하지만 정작 추가열 자신은 그 이름이 너무 싫었다며 “공깃밥 추가” 밖에 생각나지 않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DJ 김일중 역시 본인의 이름을 하나 지어 달라고 즉석에서 제안을 했고 김일중이라는 평범한 이름대신 '김열중'이라는 가명은 어떻겠냐고 제안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가열은 통기타 라이브는 물론, 미니 오디션으로 청취자들의 노래를 직접 듣고 장단점을 정확하게 짚어내며 조언도 아끼지 않아 큰 호응을 얻었다.

또 "SM 오디션 당시, 가수 양화영에게 주기 위해 작사작곡 했던 노래인 '나같은 건 없는 건가요'가 너무 트로트 느낌이 나서 부를까 말까 망설이며 불렀는데 오디션 반응이 너무 폭발적이어서 나 스스로도 놀랐다"는 후일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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