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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도일은 살인자? ‘셜록홈즈’ 진짜 저자 죽였단 주장제기
  2012-01-22 11:29:43

 

코난 도일이 살인자라는 주장이 나왔다.

1월 22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아서 코난 도일과 관련된 살인사건이 소개됐다.

아서 코난 도일은 세계적인 추리소설 '셜록홈즈'의 집필가로 유명하다. 그는 특히 '셜록홈즈' 시리즈 중 '바스커빌의 사냥개' 편을 통해 몸값을 200배나 올리게 됐다.



하지만 코난 도일은 '바스커빌의 사냥개' 때문에 살인자로 몰리게 됐다. 코난 도일이 죽은 후 한 심리학자는 그가 친구 로빈슨을 죽인 살인자라고 주장했다.

이유는 '바스커빌의 사냥개' 소설 속에 존재했다. 소설은 바스커빌 집안에서 전해 내려오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 것으로 누군가가 개를 이용해 살인을 벌이는 것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소설은 그간 코난 도일이 썼던 문체가 아니었으며 셜록홈즈 캐릭터가 이전과는 다르게 바뀌었다. 또 코난 도일이 친구 로빈슨에게 도움을 받았다고 책에 명기했던 부분도 로빈슨이 갑자기 사망한 뒤 서문에 썼던 글 내용을 바뀌었다.

코난 도일은 로빈슨이 죽은 이후 "그 친구의 발언은 책의 모티브만 줬을 뿐 내가 썼다"고 했다. 자신의 창작물임을 강조했던 것.

또한 악마의 개라는 전설은 로빈슨 고향에서 내려오는 전설이었으며 코난 도일의 마부 역시 글을 쓴 것은 로빈슨이며 코난 도일이 그것을 빼앗았다고 증언했다.

특히 코난 도일에 따르면 로빈슨은 장티푸스로 사망했지만 실제 로빈슨은 사망할 때까지 병원에 간 적 없으며 장티푸스가 아니었다.

결국 심리학자는 코난 도일이 로빈슨에게 독극물을 먹인 뒤 서서히 죽게 만들었을 거라고 주장했다. 또 로빈슨 아내 글래디스를 코난 도일의 공범으로 보고 있었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기자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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