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무신’ 김주혁 고려판 글레디에이터 강렬 변신 ‘김주혁 맞아?’
2012-01-20 11:59:21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주혁의 액션이 기대를 모으는 '무신'이 포스터를 공개했다.

2월 11일 첫방송되는 MBC 특별기획 드라마 '무신'은 1월 19일 웅장한 느낌의 블록버스터급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고려시대 노예의 신분에서 무신 정권 최고 권력에까지 오른 실존인물 김준의 일대기를 다룬 '무신'은 포스터에서도 '운명의 사슬을 끊다. 노예에서 최고 권력으로!'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액션 대하 사극의 느낌을 담아냈다.
첫번째 포스터는 김준(김주혁 분)이 격구 경기에 출전할 때 입은 빨간색 갑옷과 장시,투구 등을 통해 역동적인 액션사극 느낌을 표현했다. 이 외에도 폭풍전야의 하늘 아래 결연한 표정의 김준, 송이, 최우, 최양백의 모습을 통해 작품 속 캐릭터 성격을 표현하고 있다.

극의 주인공들이자 연기 변신의 대가인 배우 김주혁, 김규리, 정보석, 박상민의 존재감이 돋보인다. 2월 11일 오후 8시 40분 첫방송.



이민지 기자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연제, 美은행 부사장 남편+LA 저택 공개 “우리가 알던 미국집 아냐”
이윤지♥ 치과의사 정한울 집 최초 공개, 딸 라니 공주옷 눈길
핫펠트 예은, 갤러리 같은 통유리 3층집 공개 ‘고급 스포츠카까지’
이채영,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풍만 볼륨감 ‘시선강탈’
이유비, 상큼美 뿜뿜 비키니 자태‥몸매 훌륭해
래퍼 B ‘난봉꾼’ 짓에 스웩 허세,여성연예인까지 집적‥성희롱 아슬아슬
강남♥이상화 확 바뀐 신혼집 최초 공개‥침실→옷방,다락방→침실
이영애 양평 집 공개, 축구장 같은 마당+깔끔 인테리어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신 김태희의 ...

이루리 이루리...

방탄 뷔, 눈빛...

굿바이 동백꽃 ...

최연제, 美은행 부사장 남편+LA 저택 공개 “우리가 알던 미국집 아냐”

이윤지♥ 치과의사 정한울 집 최초 공개, 딸 라니 공주옷 눈길 [결정적장면]

핫펠트 예은, 갤러리 같은 통유리 3층집 공개 ‘고급 스포츠카까지’[결정적장면]

이채영, 블랙 수영복으로 뽐낸 풍만 볼륨감 ‘시선강탈’[SNS★컷]

이유비, 상큼美 뿜뿜 비키니 자태‥몸매 훌륭해[SNS★컷]

이영애 양평 집 공개, 축구장 같은 마당+깔끔 인테리어[결정적장면]

강남♥이상화 확 바뀐 신혼집 최초 공개‥침실→옷방,다락방→침실[결정적장면]

마마무 솔라 “옷 찢는 퍼포먼스, 여자는 왜 안 하나 싶었다”

태연, 무거운 발걸음으로 출국 [뉴스엔TV]

나혼자산다 이장우 100→70㎏ 감량, 폭풍 칼로리 식단에 경악[어제TV]

송가인, 변신 기대되는 ‘미스트롯’ 콘서트 청춘 [스타와치]

‘아내의맛’ 함소원♥진화, 홍현희-송가인 빈자리 제대로 채웠다[TV와치]

“사재기 할 돈 없어”vs“돈 없어도 사재기 가능”[이슈와치]

‘보좌관2’ 답답한데 맛있는 고구마 같으니라고[TV와치]

유퀴즈, 유재석-조세호 아기자기의 부족한 듯 넘치는 케미[TV와치]

소송 끝낸 강다니엘의 신곡, 다시 존재감 입증할까[뮤직와치]

종영 ‘냉부해’ 김풍 악플→칭찬 대반전, 5년간 노력이 가상 [TV와치]

드디어 자리잡은 김태호X유재석 ‘놀면 뭐하니?’ 10% 돌파 꿈 아니다[TV와치]

BTS는 바란 적 없는데…병역특례 제외에 입대의지 재조명[이슈와치]

박경, 경솔한 사재기 저격에도 응원 받는 이유[이슈와치]

‘동백꽃’ 이정은 “모두가 ..

이정은이 모두가 까불이로 의심받게끔 연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21일 인기리에..

‘스탠드업’ PD “박나래는 원톱 예능..

크러쉬 “싸이 소속사, 내 니즈 정확히..

“내가 선택한 가난” 염혜란, 10초 단..

이정은 “‘기생충’ 단톡방서도 까불..

오정세 “‘동백꽃’ 최대 수혜자는 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