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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절친특집 통했다 해선 4주연속 20%대 시청률 기염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2012-01-09 07:12:56

[뉴스엔 김형우 기자]

1박2일 남격의 '해피선데이'가 4주 연속 2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 저녁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월8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는 전국기준 2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 분이 기록한 20.8%와 대동소이한 성적이다.
이로써 '해피선데이'는 4주 연속 2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이 상승한 것은 1일부터 방송한 1박2일 절친 특집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해피선데이'는 국민예능 '1박2일'의 확고한 인기에 '남격'의 탄탄한 시청률까지 더해지며 피말리는 일요일 저녁 예능 경쟁에서 수위를 계속 지켜내고 있다.

한편 최근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K팝스타)는 13.9%로 지난 주(13.9%)와 같은 수치를 기록했다. MBC '일밤-나는 가수다'는 10.1%의 시청률을 보였다.'일밤 1부-룰루랄라'는 3.1% 시청률에 그쳤다.



김형우 기자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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