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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5년차 2PM 조금의 균열도 없어, 롱런이다” 극찬
2012-01-04 18:12:35

[뉴스엔 전원 기자]

박진영이 2PM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과 의리에 대해 극찬했다.

박진영은 1월4일 자신의 트위터에 "2PM 6명과 2012년 회의를 하면서 놀랐다. 이놈들은 진심으로 서로를 아낀다. 6명 모두가 서로서로를"이라고 남겼다.

이어 "5년차 가수들인데 말하는걸 보면 영원히 2PM으로 남을 생각이다. 아직도 같이 살면서 6명사이에 조금의 균열도없다. 멋지다. 이팀 롱런이다"고도 덧붙였다. 2008년 데뷔 해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겪으며 단단해진 2PM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낸 것이다. 박진영은 이 트위터 멘션을 통해 대다수의 아이돌이 데뷔 5년차를 기점으로 위기 및 갈등을 겪고 와해되곤 하지만, 2PM은 전혀 그런 조짐없이 새해에도 끈끈한 팀워크 아래 활동을 이어간다는 사실을 돌려말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2PM은 최근 아시아투어 등 해외 활동에 주력하면서도 국내 앨범 발표를 위해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원 기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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