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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일요예능 다크호스 우뚝 日 예능 新강자 떴다
2011-12-19 07:30:52
 

[뉴스엔 김형우 기자]

런닝맨-K팝스타 원투펀치 통하나?

'일요일이 좋다'가 런닝맨과 K팝스타의 인기로 새로운 일요 예능 강자로 우뚝서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는 전국기준 14.2%를 기록했다. 지난주 13.9%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방송가를 깜짝놀라게 했던 K팝스타와 급상승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는 '런닝맨'의 '일요일이 좋다'의 인기세가 남다르다.
'런닝맨'은 포스트 '1박2일'로 주목받고 있는데다 지난 주 첫 방송을 시작한 'K팝스타' 역시 '1박2일', '나는 가수다'등 막강한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과의 맞대결서 거둔 결과라 그의미가 더 남다르다.

김형우 기자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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