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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본명 알고보니 유일운 “주먹 좀 쓰는 형 이름?”
2011-11-13 12:40:50

[뉴스엔 박아름 기자]

엠버의 본명이 밝혀졌다.

10월12일 첫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에서 에프엑스 멤버 엠버의 본명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미쓰에이 수지, 카라 강지영, 레인보우 고우리, 쥬얼리 예원, 씨스타 보라, 소녀시대 써니-효연 G8 멤버가 첫 만남을 갖고 서해안 대부도 마을로 이동했다.
G8 멤버들은 평소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멤버지만 시골에서는 이름 모를 소녀에 불과하단 사실을 깨닫고 시골 어르신들에게 자기 어필을 위한 이름 짓기에 나섰다.

영어 이름인 써니는 시즌 1에서 사용한 '순규'를 계속 사용하기로 했으며 엠버도 개명하기로 했다.

이에 엠버는 "한자 이름은 유일운(劉逸雲)이다"고 자신의 본명을 최초로 밝혔다. 엠버는 대만계 미국인으로 본명은 'Amber Josephine Liu'다.

그러자 삼촌 이수근은 "동네에서 주먹 좀 쓰는 형 이름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엠버는 "미국에서 친구들이 부르는 한국 이름이 있는데 은영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수근을 비롯한 G8 멤버들은 보이시한 엠버의 매력과 상반되는 친근한 한국 이름에 웃음을 터뜨렸고 ‘은영이’라는 이름이 그의 별명으로 정해졌다. 의외로 색다른 이름에 엠버 역시 마음에 들어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청춘불패2’는 전국기준 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사진=KBS)

박아름 기자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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