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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춤추게 한 더블에이, 日 다이시댄스 방문 응원까지
2011-11-03 10:55:34

일본 인기 작곡가 DJ 다이시댄스가 신인그룹 더블에이(AA)를 위해 극비 방문했다.

다이시댄스는 지난 25,26일 더블에이의 '미쳐서 그래'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전격 방문, 절친한 멤버 아우라를 비롯해 다섯 멤버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 더블이이의 대박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며 힘을 실어줬다는 후문이다.
다이시댄스는 현재 더블에이의 다음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며 곧 내놓을 자신의 음반 피처링을 제안한 아우라를 직접 격려하기 위해 촬영장에 깜짝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월3일 더블에이의 데뷔 앨범인 첫 디지털 싱글앨범 '미쳐서 그래' 음원공개를 앞두고 다이시댄스는 "더블에이 멤버 우상은 독특하고 신비로운 카리스마 리더로, 아우라는 다재다능 만능돌의 위엄과 천사같은 마음, 막내 김치는 대중을 사로잡을 살인적인 애교와 귀여움, 주원은 조각미남, 호익은 여심을 뺏을 아름다움과 순수함을 간직했다"고 멤버들의 개성을 칭찬했다.

그는 "더블에이는 다른 그룹과는 차별화 되는 고유의 색깔을 지닌 동시에 음악적 대중성까지 아우르고 있다. 중독성 강한 비트와 남성적이면서도 섹시한 군무는 대중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더블에이의 데뷔곡 '미쳐서 그래' 뮤직비디오는 YG 아티스트들과 주로 작업해온 서현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3일 자정공개된 데뷔곡 '미쳐서 그래'는 각종 음원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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