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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징계, 협회 명예실추했지만 리듬체조 활약 공로 감안해 경고성 근신
2011-11-02 21:21:09
 

리듬체조 간판 신수지가 체조협회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체조협회는 최근 상벌위원회를 열어 신수지에게 경고성 근신 징계를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체조협회는 신수지와 더불어 당시 심판 운영 및 대회 운영 미숙에 대한 책임을 물어 기록심판이던 강희선씨 등 심판 3명 역시 경고 조치를 취했다.
협회 측은 신수지 행동으로 협회의 명예와 신뢰를 손상했지만 곧바로 사과 의사를 밝혔고 리듬체조 간판으로 활약하며 리듬체조를 널리 알린 점 등을 감안해 이같은 징계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협회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향후 대한체육회와 함께 기록 전산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공정한 채점이 이뤄지도록 심판 배정에도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앞서 신수지는 지난 10월 10일 전국체육대회 리듬체조 일반부 경기에서 2위를 기록한 뒤 경기 후 미니홈피에 분노섞인 메시지를 남겼다.

신수지는 이날 자신의 미니홈피에 "더러운 X들아. 그딴 식으로 살지 마라. 이렇게 더럽게 굴어서 리듬체조가 발전을 못하는 거다"라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신수지는 이 같은 발언의 대상을 분명하게 적시하지 않았다.

이날 신수지는 6회 연속 우승을 노리며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신수지는 101.225점을 받아 101.550점을 받은 김윤희에 밀려 2위에 머물렀다.

이날 경기에서는 신수지 입장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존재했다.

신수지는 김윤희보다 앞서 경기를 끝냈다. 그러나 신수지와 일반부 우승을 놓고 경쟁을 벌인 김윤희의 마지막 곤봉 점수가 경기 종료 40분이 지나서야 발표됐다. 마지막 곤봉 연기 전까지 볼, 후프, 리본 합산 점수에서 신수지가 김윤희를 근소하게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 이같은 점수발표는 신수지 입장에서 불만을 제기할 수 있는 상황.

이뿐만 아니라 전광판 점수와 기록지 점수가 다르게 나타난 것에서도 문제가 제기됐다. 김윤희의 후프 연기 점수는 전광판 발표시 25.425점으로 기록지 25.13점과 차이를 보였다.

체조협회는 "손으로 작성하고 전광판에 입력하는 과정서 실수가 나왔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신수지 측은 점수에 민감한 체조경기에서 점수 기록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해명에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곤봉 점수 발표 결과 총점에서 밀리며 2위에 그친 신수지는 결국 시상대에서 얼굴을 감싸고 눈물을 흘려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신수지 측은 이같은 문제에 대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전국체전 주심 격인 심판들에 대해 포화를 퍼부으며 자잘을 의심하기도 했다.

한편 이에 대해 김윤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게 뭐하는거지? 점점 심각해지는데.. 진짜 마음 아프다.. 난처해 미칠거같아.."라는 심경 글을 올렸다.(사진=신수지, 뉴스엔 DB)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기자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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