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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우 그대는어디에 4단고음 대폭발 ‘임재범 효과’ 통할까(나는가수다)
조회수 : 387 2011-08-28 18:53:03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관우가 자신의 창법과 전혀 다를 법한 임재범의 곡을 깜짝 선곡했다.

8월 28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는 원년멤버들이 전원 하차하고 인순이 바비킴 윤민수 등 새 가수들이 합류한 가운데 7인(김조한 바비킴 윤민수 인순이 자우림 장혜진 조관우) 가수들이 맞붙는 첫 경연이자 6라운드 1차 경연 펼쳐졌다.

노래를 선곡한데 대해 조관우는 “사실 한번도 불러보지 않았고 불러보려 하지도 않았다”며 “하지만 임재범도 가성 창법 사용한다. 도전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무대에 앞서 “행사를 가도 인순이 보다는 멀찍이 떨어져서 하는데”라고 볼멘 소리를 하더니 “인순이 다음 순서라 진짜 많이 떨렸다. 대기하면서 인순이 목소리를 들으면 안 돼, 기를 빼앗겨서는 안돼 라는 생각을 계속 되뇌었다”며 “다행스러운 것은 인순이 누나가 빠른 곡이었기 때문에 묻혀 가지는 않겠구나 싶었다”고 속내를 밝혔다.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조관우는 임재범의 ‘그대는 어디에’를 열창했다. 간드러지는 그의 창법은 원곡과는 완연한 차이가 있었다. 하지만 그 차이가 조관우만의 매력으로 묻어 나와 청중단과 가수들, 그리고 매니저들의 심금을 울렸다.

조관우는 “처음에는 임재범 키로 가다가 한두 음 정도 높여서 내 스타일로 갔다”고 자신의 무대를 설명했다. 무대를 마친 후에는 “울었다”며 “지금 수 만가지 생각이 많이 든다. 잘 못했던 부분, 연습을 더 할걸 심정이 복합적이다”고 전했다.

조관우의 무대에 대해 자문 위원단들은 “노래 전체는 정말 대단했다”며 “하지만 여성적인 부분을 계속 끌고 갔으면 좋았을 것이다”고 평했다.



조연경 기자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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