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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伊은행장 칼비 사망사건, 바티칸 당국-마피아 연루 ‘경악’
2011-08-07 12:26:19
 

[뉴스엔 조연경 기자]

1982년 사망한 이탈리아 최대 민간은행 암브로시아의 은행장 칼비 사망 의혹이 죽은지 십수년 만에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8월 7일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1982년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칼비의 사망을 둘러싼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이탈리아 최대 민간 은행 암브로시아. 이 은행의 최대 주주는 교황청이 직접 설립한 바티칸 은행으로 신의 은행이라 불렸던 만큼 은행장 로베르토 칼비 역시 신의 은행원이라 불렸다.

하지만 1982년 6월 10일 칼비는 영국 런던 블랙 프라이어스 다리에서 돌연 시체로 발견, 모두를 경악에 빠뜨렸다. 칼비 사망 직후 암브로시아 은행은 14억 달러, 한화 약 4조원의 돈을 회수하지 못해 파산한다. 이에 경찰은 칼비가 은행 파산을 예감하고 자살했다고 결론 내렸지만 일각에서는 명백한 타살이라고 주장해 또 한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타살 의혹 첫 번째는 불안한 증세였다. 아내의 증언에 다르면 칼비는 죽기 며칠 전부터 굉장한 불안 증세를 보였다.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물론, 집에 들어오면 온 집안에 커튼을 치고 불을 끄는 등 심각한 상태를 나타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두 번째는 비서의 죽음이었다. 칼비의 사망한 당일 그의 비서 역시 시체로 발견됐던 것. 그의 비서 그라지엘라는 암브로시아노 은행 건물에서 투신 사망했다. 당시 경찰은 그라지엘라 책상에서 유서를 발견하고 자살로 결정 지었지만 이 유서 역시 자필이 아니었다.

유족들의 끊임없는 재조사 촉구에 이탈리아 당국은 20년 만에 유족의 손을 들어주며 재조사를 해도 된다고 발표했고 다시 파헤쳐 진 칼비의 시신은 뜻밖의 진실을 말했다. 칼비의 유골과 당시 입었던 옷에서 살해 됐다는 증거가 발견 된 것이다.

이에 당국은 당시 노후한 기술력으로 명백히 밝히지 못했을 뿐 은폐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2005년 칼비를 살해한 혐의로 마피아 조직원이 체포됐다. 용의자 피포 칼로가 돈 세탁을 위해 칼비에게 거액을 맡겼고, 칼비가 이 돈을 잘못 투자해 조직이 큰 손실을 입자 제거했다는 것. 이에 피포 칼로는 거액의 돈을 맡겼지만 죽이지는 않았다며 살해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이후 옥스퍼드 대학 마이클 더맷 교수가 놀라운 주장을 했다. 칼비의 죽음 뒤에 ‘바티칸 시국’이 있다는 것이다. 그는 그 근거로 암브로시아 은행 파산 배경을 들었다.

마피아로부터 자금을 끌어들인 칼비가 룩셈부르크와 파나마의 회사에 14억 달러, 약 4조원에 해당하는 돈을 대출해 줬지만 해당 회사는 유령 회사였다. 이를 알면서도 칼비는 바티칸의 압력으로 돈은 대출해 줄 수밖에 없었고 유령회사에 유입된 14억 달러는 바티칸 당국으로 흘러들어갔다.

바티칸 당국은 이 돈으로 정치세력을 규합하고 은밀한 커넥션을 통해 마피아와 공행해 왔던 것. 이에 바티칸은 "터무니 없는 음모론에 불과하며 일일이 대응할 가치조차 없다"고 반박했다.

칼비는 죽기 전 인터뷰 등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공공연하게 알려 왔지만 결국 죽임을 당했고 타살로 결론 났지만 끝내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조연경 기자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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