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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헌터’ 김상중, 이민호 대신 시티헌터 뒤집어쓰고 사살당해
조회수 : 169 2011-07-28 23:14:56

 

[뉴스엔 권수빈 기자]

최후의 순간에서 김상중이 이민호를 감싸고 대신 사살당했다.

7월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극본 황은경 최수진/연출 진혁) 마지막회인 20회에서 이진표(김상중 분)은 최응찬(천호진 분)을 죽이기 위해 최응찬을 찾아왔다.

그러나 그 곳에는 이윤성(이민호 분)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윤성은 "친아버지를 쏴야하는 잔인한 복수 하고 나면 잘 살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여자한테 총을 겨눠야 했던 내가 아무렇지 않을 것 같아요? 날 위해 다리까지 잃으신 아버지한테 맞서야만 하는 내가 어떨 것 같아요? 날 한 번쯤 생각해서 멈춰주길 바랬어요. 전 그냥 평범하게 아버지와 행복하게 살고싶었다고요"라고 말하며 울부짖었다.

그리고는 "이게 내 운명이라면 내 손으로 끝내겠다"며 총을 자신의 머리에 가져다댔다. 그 순간 김나나(박민영 분)와 최응찬이 나타나 제발 그만하라고 소리쳤다. 이진표가 "약속한 목숨 받으러 왔다"고 말하며 최응찬에게 총을 쐈다. 그 순간 이윤성이 앞을 막아서면서 대신 총에 맞았다. 놀란 김나나 역시 이진표를 쏘고 말았다.

경호관들이 최응찬을 피신시킨 후 주위를 에워싸자 이진표는 "나는 28년 전 싹쓸이 계획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이진표다"며 이어 바닥에 쓰러져있는 이윤성에게 총을 겨누고는 "허튼 수작하면 여기있는 사람이 먼저 죽는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진표는 "동료들 복수 위해 최응찬을 마지막으로 죽일거다. 내가 바로 시티헌터다"고 놀라운 말을 했다. 이진표가 총을 쏘려는 움직임에 경호관들은 그를 사살했다. 그동안 이윤성을 살인병기로서 대하는 것 같았던 이진표는 마지막에는 양아들이었던 이윤성을 위해 대신 죽임을 당했다. 이진표의 숨이 꺼져가는 순간 이윤성과 이진표는 서로의 손을 붙잡았다. 애증이 쌓인 관계였지만 마지막에는 부자의 정이 통했다.


권수빈 기자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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