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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기타리스트’ 김도균 신대철 김태원 전설로 불린 이유
2011-07-09 07:33:22
 

[뉴스엔 고경민 기자]

전설의 3대 기타리스트라 불리는 김도균 신대철 김태원, 이들은 왜 전설이 됐을까?

7월 8일 방송된 MBC 'MBC 스페셜-나는 록의 전설이다' 편에서는 백두산 김도균, 시나위 신대철, 부활 김태원이 3대 기타리스트가 된 배경이 공개됐다.
1980년대 헤비메탈 록의 인기는 대단했다. 후배 신해철, 박완규 등은 당시를 회상하며 위 세 사람이 있어 록음악이 지금껏 명백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했다.

신해철은 "당시 (록그룹 사이에) 경쟁 의식이 대단했다. 그날 공연이 끝나고 나면 누가 깨진 거냐, 누가 이긴 거냐는 기타리스트가 결정하는 거였다"며 "오늘 누가 가장 기타를 빨리 쳤는가, 누가 가장 으악 죽이게 모션을 질렀는가를 평가하곤 했다"고 밝혔다.

박완규는 "신대철 형님파, 김태원 형님파, 김도균 형님파로 나뉘어 누가 더 낫다, 이 형은 이 프레이즈가 가능한데 그 형은 안 되잖아 이러면서 우리끼리 싸우곤 했다"고 말했다.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은 엄청난 속주는 물론 가장 화려한 무대매너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임재범은 "그가 무대에 섰을 때는 전사가 된다. 김도균은 운지(손가락힘)가 너무 세다. 에너지도 엄청 센 사람인데 그걸 누르고 사는 거다. 어떻게 보면 내가 현재 록커로 살아갈 수 있게 한 멘토 중에 한 사람이다"고 평했다.

빠르게 연주하기는 신대철도 빼놓을 수 없었다. 시나위의 기타리스트 신대철은 아예 기타 줄에 손을 대지 않고 연주한다는 전설같은 얘기도 돌았을 정도였다. 그는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의 장남으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버지로부터 기타를 배웠다.

그에 대해 김종서는 "손을 스치고 가면서 얘기를 하고 있는 그런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은 신대철에게 받았다"면서 "이는 똑같은 노래를 해도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가슴을 치면서 감동을 주는 사람이 있고 잘한다로 끝나는 사람이 있는데 바로 그 차이다"고 설명했다.

반면 부활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김태원은 테크닉을 절제하는 연주법으로 더욱 서정적이고 따뜻한 감동을 자아낸다. 평소 록 마니아로 알려진 개그맨 이윤석은 "기타로 천국의 모습을 표현해내는 부분에서 이 사람은 천재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들의 각기 다른 연주 스타일은 독창적이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지독한 연습이 일궈낸 결과였다.

한편 박완규는 "그만큼 형들이 준 영향이 컸다. 그 불꽃튀는 열정이 그 불씨가 재로 남아서 록 음악이 지금까지도 숨쉬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고 평했다.


고경민 기자 gogi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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