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신해철,옥주현 논란 “아이돌 나올때 아직 안됐다”(시사매거진2580)
2011-06-12 23:46:00
 

신해철,옥주현 논란 “아이돌 나올때 아직 안됐다”(시사매거진2580)



[뉴스엔 박정현 기자]

신해철이 ‘나가수’와 관련해 옥주현이 비난받는 이유를 짚었다.

6월 12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 ‘뉴스메이커 나가수’라는 제목으로 열풍과 논란을 조명했다.
그런 가운데 나가수에 출연해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옥주현에 대한 신해철의 인터뷰가 전해졌다. 신해철은 “옥주현이 등장하기 전에 대중들이 보고 싶어하는 가수들이 다 나온 것이 맞느냐. 아이돌 재조명 문제가 순서가 맞는 것이냐”고 지적했다.

이외에도 ‘나가수’ 화제의 원인에 대해 대중문화 평론가 김작가는 “아이돌 독과점에 대중들이 피로를 느꼈다. 그런 가운데 노래 잘하는 가수들이 모여 저스티스 리그를 만든 것이다”고 평가했다.

논란에 대해서 탁현민 성공회대 교수는 “이런 음악도 아닌 음악은 음악도 아니라는 것으로 바춰지고 있다”면서 과도한 관심에 대해서는 “예능 프레임으로 보면 문제가 없으나 다큐나 사회 프레임으로 되면 문제가 생긴다”고 지적했다.

김창남 성공회대 교수는 “우리 사회에서 공정성 정의가 깨지는 것을 본 시청자는 ‘나가수’에서만은 정의가 깨지지 않길 바라는 것이다. 이날 방송은 ”우리시대의 갈증이 ‘나가수’에 숨어 있는지도 모른다“고 진단했다.


박정현 pch46@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병현♥박가원 집 공개, 알몸 콘셉트 가족사진까지 ‘당나귀귀’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
빅토리아시크릿 수영복 화보 촬영 공개 ‘포즈가 미국 스타일’
‘그것이 알고싶다’ 전처 살해 지명수배 1번 황주연, 11년의 도주와 잠적
‘차세찌♥’ 한채아 비키니 화보 공개, 건강미 넘치는 몸매
송혜교, 이혼 후 근황보니 ‘짙은 스모키 화장, 못알아볼 뻔’
류효영 수영복 자태, 육감 몸매 돋보이는 캘린더 포즈
에어컨 만큼 시원한 비키니 앞태 뒤태의 도발, 야노 시호→클라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2019 미스코리...

핫이슈 화사의 ...

화제의 현아 레...

소집해제 빅뱅 ...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SNS★컷]

강병현♥박가원 집 공개, 알몸 콘셉트 가족사진까지 ‘당나귀귀’[결정적장면]

빅토리아시크릿 수영복 화보 촬영 공개 ‘포즈가 미국 스타일’[파파라치컷]

‘차세찌♥’ 한채아 비키니 화보 공개, 건강미 넘치는 몸매

‘그것이 알고싶다’ 전처 살해 지명수배 1번 황주연, 11년의 도주와 잠적

송혜교, 이혼 후 근황보니 ‘짙은 스모키 화장, 못알아볼 뻔’[SNS★컷]

‘준강간 혐의’ 강지환 집 공개, 내부에 럭셔리 바 있었다[결정적장면]

에어컨 만큼 시원한 비키니 앞태 뒤태의 도발, 야노 시호→클라라

류효영 수영복 자태, 육감 몸매 돋보이는 캘린더 포즈[SNS★컷]

‘그것이 알고싶다’ 前남편 살인 고유정 CCTV 공개 “목격자 제보 기다려”

비아이 이름 숨긴 은지원 ‘쓰레기’, 작사도 미스터리[뮤직와치]

송중기 송혜교, 연기로 이혼 아픔 잊나? 일터 초고속 복귀[이슈와치]

스타급 인기 이승윤 매니저, 꽃길 막은건 빚 60만원 아니다[이슈와치]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구해줘2’ 원작에 광기 더한 김영민, 시즌1 조성하 뛰어넘나[TV와치]

‘기생충’ 천만도 간당간당? 외화 폭격 국내영화 줄줄이 직격타[무비와치]

송중기-송혜교 결혼 20개월만 끝 ‘만남부터 파경까지’[이슈와치]

김재욱 측 “이엘과 열애 NO, 커플링 의혹 사진 본인 아냐”(공식입장)

강성연 투입 ‘세젤예’ 막장행 급행열차 타고 시청률 반등 노리나[TV와치]

‘프로 중의 프로’ 송가인, 허리 실금 디스크 불구 콘서트 무대 올라[스타와치]

문성근 “다양성 죽어가는 韓 ..

배우이자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이사장 문성근이 소신발언했다. 제1회 평창남..

정제원 “‘아스달’서 장동건 아역....

‘보좌관’ 김동준 “작품 내내 노메이..

김보라 “23살 때 동안 탓 오디션 다 ..

4년만 첫 1위 DAY6 “잊지못할 청춘의 ..

김아림 “승부욕 강해, 목표 설정=자멸..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