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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K문고 직원들과 함께 출근? 엘리베이터 타고 ‘뻘쭘’
2011-06-12 17:52:48

김현중, K문고 직원들과 함께 출근? 엘리베이터 타고 ‘뻘쭘’


[뉴스엔 최영아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K문고에 출근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6월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이 깜짝 출근체크 미션을 받았다.

런닝맨 멤버들은 "12층 런닝맨 사무실로 가서 자기자리에 앉아라"는 미션을 받고 출근중인 K문고 직원들과 함께 엘리베이터 앞에서 줄을 서 기다리다 출근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현중은 직원들 사이에 껴 엘리베이터 중앙에서 어찌할 바 몰라했다. 그럼에도 사진촬영을 요청하는 직원에게 흔쾌히 응하는 모습이었다.

김현중 다음으로 도착한 이광수 역시 어리둥절해하며 그 뒤를 따랐고 유재석은 세번째로 도착해 엘리베이터 앞에 길게 줄서 있는 직원들 뒤에 섰다. 유재석은 직원들 틈에서 계속해서 "이거 몰래카메라 아니죠? 원래 이래요?"라고 의심을 품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캡처)


최영아 younga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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