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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장기하’ 손바닥춤으로만 구성된 뮤비 ‘실험적’
2011-06-09 11:06:58
 

‘역시 장기하’ 손바닥춤으로만 구성된 뮤비 ‘실험적’


[뉴스엔 권수빈 기자]

가수 장기하가 직접 감독한 두 번째 뮤직비디오 '그렇고 그런 사이'가 공개됐다.

처음부터 끝까지 대부분 멤버들의 손바닥춤으로만 구성된 실험적인 이번 뮤직비디오 공개 후 네티즌들은 "역시 범상치 않다", "한국에도 미셸 공드리 감독 느낌의 뮤직비디오가 나왔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렇고 그런 사이'에 앞서 발표된 'TV를 봤네' 역시 장기하가 직접 감독을 맡아 화제가 됐다.

한편 장기하와 얼굴들은 6월 9일 2집 앨범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초도 1만5,000장이 예약판매 기간동안 선주문만으로 모두 매진됐다.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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