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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 초딩시절 주먹질에 도둑질까지.. “난 깡패였다” 자폭
2011-06-01 18:51:21
 

[뉴스엔 조연경 기자]

배우 안내상이 불량스러웠던 어린시절을 되뇌었다.

5월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안내상은 “찢어지게 가난했던 영향으로 부모님은 자식을 돌볼 수 있는 여력이 없었다. 나는 혼자 성장해야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혼자는 역시 한계 였을까. 안내상은 초등학교 시절을 다소 불량스럽게 보내야 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깡패였었다”고 밝힌 안내상은 “나를 업신여긴다는 생각에 삐뚤어지기 시작했다”며 “수업도 거의 들어가지 않고 애들을 이유 없이 많이 때렸다. 3학년이 됐을 때는 5학년 형들을 패고 다녔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는 선배, 주먹질 하는 형이 있었다”며 “그 형에게 도둑질과 훔치는 짓 들을 보고 배웠다”고 전해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가늠케 했다.

조연경 j_rose1123@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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