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4월 SM타운 일본공연, 지진 피해복구 고려 잠정 연기
2011-03-23 10:25:03
 

[뉴스엔 권수빈 기자]

4월 개최 예정이었던 ‘SMTOWN LIVE in TOKYO SPECIAL EDITION’ 공연이 잠정 연기됐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4월 9, 10일 이틀간 일본 도쿄돔에서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합동 콘서트인 ‘SMTOWN LIVE in TOKYO SPECIAL EDITION’을 펼칠 계획이었으나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피해 복구 및 전력, 기자재 등의 공급이 곤란한 현지 사정을 고려해 공연을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SM 일본지사인 SM재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렸다.
이어 향후 일정 및 환불 절차 등에 관한 상세 내용은 추후 결정되는 대로 SM재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SM과 소속 연예인 일동은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안정을 한 마음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권수빈 ppb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병현♥박가원 집 공개, 알몸 콘셉트 가족사진까지 ‘당나귀귀’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
빅토리아시크릿 수영복 화보 촬영 공개 ‘포즈가 미국 스타일’
‘그것이 알고싶다’ 전처 살해 지명수배 1번 황주연, 11년의 도주와 잠적
‘차세찌♥’ 한채아 비키니 화보 공개, 건강미 넘치는 몸매
송혜교, 이혼 후 근황보니 ‘짙은 스모키 화장, 못알아볼 뻔’
류효영 수영복 자태, 육감 몸매 돋보이는 캘린더 포즈
에어컨 만큼 시원한 비키니 앞태 뒤태의 도발, 야노 시호→클라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2019 미스코리...

핫이슈 화사의 ...

화제의 현아 레...

소집해제 빅뱅 ...

강병현♥박가원 집 공개, 알몸 콘셉트 가족사진까지 ‘당나귀귀’[결정적장면]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SNS★컷]

‘차세찌♥’ 한채아 비키니 화보 공개, 건강미 넘치는 몸매

빅토리아시크릿 수영복 화보 촬영 공개 ‘포즈가 미국 스타일’[파파라치컷]

송혜교, 이혼 후 근황보니 ‘짙은 스모키 화장, 못알아볼 뻔’[SNS★컷]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그것이 알고싶다’ 전처 살해 지명수배 1번 황주연, 11년의 도주와 잠적

[단독] 마마무 화사, 공항패션 ‘왜 노브라 였을까?’[뉴스엔TV]

‘판도라’ 故 정두언 전 의원 애도 “방송하는 것 맞는지 고민했지만..”

방탄소년단 스타디움 투어 무대감독 “가장 기억남는 멤버 정국, 리허설 꼭 하더라”

비아이 이름 숨긴 은지원 ‘쓰레기’, 작사도 미스터리[뮤직와치]

송중기 송혜교, 연기로 이혼 아픔 잊나? 일터 초고속 복귀[이슈와치]

스타급 인기 이승윤 매니저, 꽃길 막은건 빚 60만원 아니다[이슈와치]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구해줘2’ 원작에 광기 더한 김영민, 시즌1 조성하 뛰어넘나[TV와치]

‘기생충’ 천만도 간당간당? 외화 폭격 국내영화 줄줄이 직격타[무비와치]

송중기-송혜교 결혼 20개월만 끝 ‘만남부터 파경까지’[이슈와치]

김재욱 측 “이엘과 열애 NO, 커플링 의혹 사진 본인 아냐”(공식입장)

강성연 투입 ‘세젤예’ 막장행 급행열차 타고 시청률 반등 노리나[TV와치]

‘프로 중의 프로’ 송가인, 허리 실금 디스크 불구 콘서트 무대 올라[스타와치]

‘녹두꽃’ 최무성 “전봉준 ..

배우 최무성이 드라마 ‘녹두꽃’의 6개월여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매 작..

윤아 “‘캠핑클럽’ 방송 후 소녀시대..

‘비스트’ 이성민 “‘공작’보단 자..

문성근 “다양성 죽어가는 韓 영화, 배..

김보라 “23살 때 동안 탓 오디션 다 ..

‘보좌관’ 김동준 “작품 내내 노메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