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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강진여파 화산폭발까지 설상가상, 여진공포 급습
2011-03-13 22:52:18
 

13일 일본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입은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다.

NHK는 지난 11일 일본 대지진으로 발생한 사망자가 1,000명 이상이라고 13일 보도했다. 일본 경찰이 공식 집계한 사망자 및 실종자는 1,300명을 넘어섰으며 13일 산케이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오전 6시까지 688명이 숨지고 642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실종자 수가 3만8,000여명에 이르면서 총 사망자와 행방불명자 숫자는 4만명 이상이다.
방사능 피해도 극심하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 제1원전이 폭발하면서 원자로 1호기 인근 주민이 방사능에 노출됐다. 폭발이 일어난 후쿠시마 원전에서 약 10km 거리에 있는 후타바 후생병원 환자와 직원 등 90명 중 3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방사선에 노출된 것이 확인됐으며 병원에 있던 사람들 90명 대부분이 피폭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폭자 수는 22명이며 후타바마치 주민 60명 등 발전소 주변에 있던 사람들까지 포함해 방사능 노출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 숫자는 최대 190명이다.

이런 상황에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 3호기의 고압주수계가 정지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도쿄 전력은 소화용 배관 등을 사용, 외부로부터 강제로 물을 넣거나 노심용해 가능성이 있는 원전 1호기처럼 해수를 사용하는 일을 검토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원자력 긴급사태’를 선언하고 주민 대피 범위를 20km로 넓혔다. 제1원자력발전소와 제2원자력발전소 인근 주민 21만명에 대해 대피령이 내려져 주민들은 13일 아침부터 대피를 시작했다.

또 13일 오후 큐슈에서는 신모에다케 화산이 폭발해 4,000m 높이의 가스를 분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신화통신에 따르면 신모에다케 화산은 지난 1월 26일부터 분출하고 있었다. 이번 가스 분출이 대지진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11일 강진에 이어 사흘 안에 진도 7.0 이상의 여진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고 13일 밝혔다. 미국지질관측소(USGS)는 12일(현지시각) 일본 지진 발생 이후 154차례의 여진이 관측됐다고 발표했다. 이런 여진은 앞으로 얼마나 더 계속될지 불분명한 상태다. 규모 7.0 이상의 여진은 쓰나미를 동반할 수 있기에 공포감이 더 커지고 있는 상태다.

[뉴스엔 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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