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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가수 꿈 전혀없어” 망언, 보아 만나러 SM 오디션行
2011-03-02 23:44:45
 

[뉴스엔 이언혁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임하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최강창민은 "가수 꿈이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최강창민은 "친구와 수업 중 배드민턴을 치고 있는데 이상한 여자가 보고 있더라'며 "하교길 그 여성이 명함을 줬다. SM엔터테인먼트 직원인데 오디션을 보러 오라더라"고 전했다.
최강창민은 어머니 덕에 SM 오디션을 볼 수 있었다. 최강창민은 "어머니가 '보아 볼 수 있는거야?'하며 좋아하시더라"며 "어머니 덕에 오디션에 참여해 군인 박수 춤을 췄다. 3주 안에 연락을 준다더니 3일 만에 연락이 왔다. 신기하더라"고 했다.

최강창민은 "어머니가 SM에 투자를 한 게 아니냐"는 강호동의 말에 "보아 하나에 꽂혔던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최강창민의 고속 합격, 계약 소식에 어린 시절부터 광주에서 연예인의 꿈을 키웠던 유노윤호는 씁쓸해 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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