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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8만 해외팬, 법원에 “SM 활동 방해 중단하라” 탄원서 제출
2011-02-28 16:31:54
 

[뉴스엔 이수연 기자]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해외팬 8만6,418명이 서울중앙지법에 JYJ 방송 활동과 관련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JYJ 해외팬들은 2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월 2일부터 2월 25일까지 해외팬들이 자발적으로 10개국어의 서명사이트를 신설해 서울중앙지법에 빠른 JYJ 권리확인 판결로 활동을 보장해달라는 탄원서 서명운동을 벌였다”고 말했다.
JYJ 해외팬들은 서명문의 취지에 대해 "저희는 한류라는 문화 현상의 국제적 소비자임과 동시에 동방신기와 JYJ 멤버의 외국인 팬이다”며 “저희는 주식회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주식회사 KMP 홀딩스, 한국연예인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 그리고 한국대중문화예술산언총연합 (이하 문산연)이 JYJ의 대한민국의 법으로 공인된 권리, 한국이 국제인권조약을 체결함과 같이 지켜짐이 약속된 인권들을 오랫동안 반복적으로 침해해왔다는 것에 대한 공표와 중지를 위한 서명이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팬들은 "SM을 비롯해 SM과 사업적 협력관계에 있는 단체들이 법으로 인정받은 JYJ의 '방해없는 자유로운 연예활동'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해외팬들은 저작인격권, 노동권, 임금 보호의 권리를 근거로 주장했다. 이들은 "이것은 대한민국 국민인 JYJ의 방해없이 자유롭게 연예활동을 할 수 있는 법적 권리를 침해한 것"이라며 "충분한 휴식을 포함하는 공정하고 유리한 노동 조건의 권리, 충분한 정보의 공개를 요하는 임금 보호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들은 이 기본 권리들을 존중한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 지체없이 이 상황을 공개적으로 규탄하고 바로잡아주시기를 간청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제51부(재판장 김대웅)는 SM이 JYJ의 활동을 방해한 점을 들어 손해배상 간접 강제명령을 결정했다.

이수연 drea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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