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송중기 ‘태후’ 출연료만 9억6천만원, 中광고료 40억원”(명단공개)

‘명단공개’ 장근석, 소유 부동산만 950억원대 ‘부동산 재벌’

‘명단공개’ 권상우♥손태영 소유 부동산만 300억원대, 재테크 제왕 1위

[결정적장면]장범준 ‘벚꽃엔딩’ 저작권료 3년간 46억원, 30억원대 대치동...

초심 사라진 ‘런닝맨’ 너무 놀았나? 시청자 “프로名 다시 생각해!”
2011-02-20 20:33:08

 
[뉴스엔 조연경 기자]

SBS 일요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좋다 1부-런닝맨’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시청률은 점차 높아지며 순항하고 있는 듯 하지만 게임의 내용과 멤버들의 자세가 문제에 부딪힌 것.

2월 20일 방송에서는 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변치 않은 예능감을 뽐냈고 게스트를 찾는 미션과 물마이크 노래방, 원찬스 뭉쳐야 산다 등을 통해 화합으로 인한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잡으려 노력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게시판에 “런닝맨의 취지가 대체 뭐였죠?”라는 대다수의 의견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1회부터 런닝맨의 본방을 사수했다고 밝힌 한 시청자는 “요즘 방울 술래잡기 대신하는 원찬스 때문에 런닝맨이 조금 지루해 지는 것 같아요”라며 “예전 방울술래 잡기할 땐 정말 심장이 떨렸었는데…”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또 “런닝맨이면 달려야 하는 것 아닌가? 게스트를 찾을 때도 송지효만 열을 올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각자 어디서 놀더라. 예능의 웃음을 중요시 한다고 해도 본래 게임의 목적은 제대로 간파해야 할텐데 그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제발 원찬스 좀 빼죠? 아니면 프로그램 이름을 드림팀으로 바꾸던가요”, “처음엔 프로그램 살리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날새도록 촬영했으면서 시청률 조금 올랐다는 거? 억지 감동 말고 런닝맨만의 스펙타클했던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등 런닝맨에 대한 애정 어린 비판을 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왜 다들 불만들만 많으신지… 콘셉트 바뀌면 또 뭐라고 하실 건가요?”, “동의하는 부분도 있지만 억지스러운 말들도 많군요. 저는 지금의 런닝맨도 좋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뛰어주세요~ 파이팅”이라며 런닝맨을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몇몇 시청자들은 무시당하는 광수에 대해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요. 요즘들어 그 선을 넘은 것 같네요”, “같은 멤버라면 더욱 감싸줘야죠. 채찍만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매회 주눅들어 하는 모습이 보는 입장에서 좀 안타깝네요”라며 지나친 무시는 자중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냈다.


조연경 j_rose1123@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스폰서제안 논...

설현, 몸매도 ...

2016 칸영화제 ...

보검-연아 순수...

많이 본 기사

[어제TV]‘뉴스룸’ 손석희앞 할말 다하는 김아중, 개념까지 꽉찬 여배우

‘복면가왕’ 음악대장, MC김성주 당황케한 말실수 “램프의요정 형..”

조니 뎁-엠버 허드 이혼은 예견된 일? ‘22살 나이차가 영향’

유승준 근황, 선글라스 착용하고 차 안에서 엄지 척 “날씨 좋아”

[어제TV]‘해피투게더3’ 박태준, 관심종자 꿈꾸던 얼짱 청년의 진짜 얘기

고우리 아찔한 비키니 자태, 무보정 안믿기는 몸매

[어제TV]‘엄마가뭐길래’ 조혜련 딸 자퇴, 용기있는 모녀 응원합니다

‘엄마가뭐길래’ 조혜련, 딸 자퇴 결정에 눈물 “마음이 복잡하다”

[포토엔]주결경-정채연-전소미, 시선 잡는 아이오아이 센터미모(뮤직뱅크 출근길)

‘공항 가는 길’ 김하늘-이상윤, 남녀주인공 출연 확정(공식입장)

또 지겨운 로코? ‘운빨로맨스’ 밝힌 관전포인트 셋

김준수 ‘ROCK THE WORLD’ MV 티저 공개, 본적없는 파격 콘셉트

[TV와치]사고치는 연예인들, 늘어가는 제작진 편집신공

만일 ‘옥중화’에 고수가 없었더라면[윤가이의 별볼일]

임지연 죽음 반전이 ‘대박’에 불러올 파장

‘디마프’ 할매들과 ‘응팔’ 쌍문동 엄마 3인방의 연결고리

미나 “17세 연하남친, 돈보고 접근했단 시선 힘들어해”(호박씨)

아이오아이 강미나 “틴탑 콘서트 가려고 전교 1등”(님과함께2)

‘무서운이야기3’ 홍은희 “아역배우들 열연에 투정 못 부리겠더라”

박해진, 유정선배 한번 더 “‘치즈인더트랩’ 영화판 출연 확정”(공식입장)

‘아가씨’ 김민희 “생애 첫 ..

김민희가 생애 첫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김민희는 5월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

강은탁 “문희경, 드라마 현장서도 랩 ..

“병풍처럼 보이길” 새내기 주연 곽도..

MAP6 “소속사선배 걸스데이 후배들 잘..

‘굿미블’ 유인영 “이진욱보다 김강..

“나도 어색하고 낯설어” 잔망떠는 이..

‘라스’ PD “젝스키스 센 질문도 잘 ..

‘아가씨’ 폭력적 에로틱? 금기 깬 박..

‘곡성’ 나홍진 감독, 폭스와 싸우며 ..

“부럽고 질투나” 조진웅 칸서 BIFF ..

“자극받았다” 칸이 뭐길래..15년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