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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인기절정 야마시타 토모히사, 한국 첫 진출 ‘4월 내한공연’
2011-02-18 18:12:04
 

[뉴스엔 박영주 기자]

일본 인기 아이돌 야마시타 토모히사(85년생, 애칭 야마삐)가 한국 진출을 선언했다.

일본 연예 기획사 쟈니스의 인기 남성 아이돌 그룹 ‘NEWS’의 리더이기도 한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오는 3월2일 자신의 첫 정규 솔로 앨범인 ‘SUPERGOOD, SUPERBAD’를 한국에 선보인다. 이어 4월16일, 17일 양일간 KBS 88체육관에서 첫 내한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에 정식 소개된 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8년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개인적인 여행으로 한국을 방문한 당시에도 순식간에 몰려든 수 백 명의 팬들에 의해 김포공항을 마비시켰다.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한국 라이선스 및 프로모션을 담당하고 있는 엠넷미디어 측은 “‘코드블루’, ‘쿠로사기’, ‘노부타를 프로듀스’ 등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주연을 맡은 일본 유명 드라마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며 그에 대한 반응은 놀라울 정도다. 이미 두 달 전부터 한국 진출 및 내한공연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3월 2일 발매될 그의 첫 솔로앨범 ‘SUPERGOOD, SUPERBAD’는 총 2장의 DISC에 최대 25곡으로 알차게 채워졌다. 이미 일본에서는 지난 1월 26일 일본에서 발매되자마자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한 기염을 토했다.

첫 한국 진출로 국내 팬들을 들뜨게 하고 있는 일본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월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직접 출연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박영주 gogogir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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