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공지영 “걱정의 90% 오지도 않을 날에 대한 것” 고백
2011-02-10 07:20:38

[뉴스엔 한지윤 기자]

작가 공지영이 삶을 살며 얻은 깨달음에 대해 털어놨다.

공지영은 2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1부 '무릎팍 도사'에서 "지리산에 모성애를 품고 있다. 친구에게 지리산에 집 하나 봐달라고 부탁했다"고 전했다.
그는 "어느날 지리산에 있는 친구에게 '날씨도 추워지는데 땔감 모아놨어?'라고 걱정하며 물었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너는 이 좋은 가을 날 왜 오지도 않은 추위를 걱정하니'라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 말을 듣는 순간 내 인생의 90%이상이 오지도 않을 날에 대한 걱정이더라"고 고백했다. 또 그는 "지리산 친구들의 삶은 배짱이 같고 내 삶은 개미 같더라"고 덧붙였다.

(사진=MBC '황금어장' 캡처)

한지윤 trust@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청순 여배우 G, 청춘스타들과 염문 지긋지긋…중견 H와 밀회
셀럽 E, 유명 야구선수 여친인 후배 폭행 후 성형 왜? 뒷말 무성
킴 카다시안, 육덕 몸매로 더 아찔한 끈 수영복 자태
호날두♥조지나, 바다 뷰 야외욕조 키스 훔쳤다
“월 한도 6억원” 패리스 힐튼, 세계 10대 VVIP 블랙카드 공개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헉 소리나는 섹시 비키니 몸매
‘그것이 알고 싶다’ 사라진 손목, 잘려진 손톱 - 영동 여고생 살인사건
“저 몸매로 살고파” 한혜진, CG급 비키니 앞태+뒤태 감탄만

      SNS 계정으로 로그인             

유쾌한 출근길 ...

수지는 존재 자...

언제나 자연스...

눈빛연아 화려...

청순 여배우 G, 청춘스타들과 염문 지긋지긋…중견 H와 밀회 [여의도 휴지통]

킴 카다시안, 육덕 몸매로 더 아찔한 끈 수영복 자태[파파라치컷]

셀럽 E, 유명 야구선수 여친인 후배 폭행 후 성형 왜? 뒷말 무성 [여의도 휴지통]

“월 한도 6억원” 패리스 힐튼, 세계 10대 VVIP 블랙카드 공개(우리집에 왜왔니)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헉 소리나는 섹시 비키니 몸매[SNS★컷]

유재석 반성하고 조세호 울컥 ‘유퀴즈’ 새 국민예능 등극[어제TV]

“저 몸매로 살고파” 한혜진, CG급 비키니 앞태+뒤태 감탄만(종합)

‘아내의 맛’ 송가인, 연예계 A급 새차 받았다 “멀미도 안나”[결정적장면]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호날두♥조지나, 바다 뷰 야외욕조 키스 훔쳤다 [SNS★컷]

신예은 ‘에이틴→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합격점 받은 성장기[스타와치]

‘어린의뢰인’ 미스캐스팅? 이동휘도 관객 울릴 수 있다[무비와치]

박유천, 소속사-변호사-팬들도 등 돌렸다 ‘자초한 손절’[이슈와치]

“웹툰작가 팬이라” ‘런닝맨’ 또 표절 논란, 비겁한 변명입니다[TV와치]

‘전참시’ 박성광-임송 하차, 일반인 출연자의 명과 암[TV와치]

“협의중” 아이오아이 2년만 재결합설, 여론 엇갈리는 이유[뮤직와치]

김은숙 작가, 복귀설만으로도 들썩이는 이유[이슈와치]

전현무 우려 현실로 ‘당나귀 귀’ 시청률 꼴찌 어쩌나[TV와치]

‘궁민남편’ 상승세 탔는데 폐지, 이대로 보내긴 아쉬운 케미[TV와치]

코믹한 ‘열혈사제’→무거운 ‘녹두꽃’…SBS 금토극 두번째 실험[TV와치]

‘비스트’ 전혜진 “이성민? ..

"반년동안 함께 라면 끓여 먹던 기억이…." 학교 운동부 시절을 회상할 때 흔히 등..

‘기생충’ PD 촬영 후일담 넷 “이선..

‘예비 아빠’ 유재명 “이상한 일의 ..

‘기생충’ 제작자 곽신애 “봉테일? ..

‘25년 동행’ 톰 왓슨-마스터카드 “..

‘롱리브더킹’ 감독 “표준근로시간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