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포토엔화보]김준수 ‘시선 집중 시키는 최고급 슈퍼카 출국’

[포토엔]최고급 밴에서 내리는 이준기 ‘강남 시선 싹쓸이~’

[포토엔]전지현 ‘공항가는길, 최고급 세단과 함께’

[포토엔]수지 ‘고급차량에서 경호 받으며 출국’

런닝맨, 김병만에 도전장 ‘달인을 이겨라’ 최종결과는?
2011-01-30 18:34:30

 
[뉴스엔 권수빈 기자]

‘런닝맨’이 달인 김병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월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달인 김병만은 여러 가지 묘기들로 ‘런닝맨’ 멤버들을 놀래켰다. ‘런닝맨’은 달인의 묘기에 도전하며 그를 이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김병만의 달인 묘기는 스카이콩콩부터 시작했다. 김병만은 스카이콩콩을 탄 채로 계단 올라가기부터 두 개의 스카이콩콩을 번갈아 타기를 보여줬다.

이어 생수통 입구에 입을 대고 공기를 빨아들여 찌그러뜨리기를 보여줬다. 지켜보던 멤버들은 반신반의 했지만 김병만은 이것도 별 무리 없이 해냈다.

다음은 빨대로 바나나 빨아먹기였다. 거대한 투명관을 바나나에 꽂은 김병만은 바나나를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바나나는 관을 따라 점점 올라갔고 결국 달인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김병만의 묘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쌍절곤으로 유재석이 입에 물고 있는 오이 격파하기, 공중으로 날아온 방울토마토 맞히기 등 달인다운 실력이었다.

이날의 ‘런닝맨’ 멤버들에겐 김병만이 보여준 묘기에 나뉘어 도전해 이겨야만 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이기기 위해 ‘런닝맨’은 맹연습에 돌입했지만 김병만을 이기기엔 역부족이었다.

‘런닝맨’은 계속해서 패배했다. 하지만 마지막 게임인 쌍절곤으로 방울토마토 맞히기에서 개리가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한 게임만 김병만에게 이겨도 승리하는 룰이었기에 결국 ‘런닝맨’은 1:8 대결에서 김병만에 승리를 거뒀다.

권수빈 ppb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한위, 19살 연하 아내와 자녀 공개 “둘째낳고 성형 알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연인과 데이트 포착 ‘카메라 의식한듯 서먹’
김고은 남친 신하균씨, 모자이크 굴욕 미안했어요
‘동치미’ 최준용 “결혼식날 주례 들으며 이혼할 것 예감”
레인보우 지숙, 깜찍한 비키니 자태 “아빠가 연출해주심”
군대체질 이시영, 겨땀까지 아름다운 여배우 보셨나요
정려원 ‘극세사 몸매에 드러난 다리 근육’
레이양, 핫핑크 비키니 입고 야외 태닝 ‘이기적 명품몸매’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열애설 후 설현

패왕색 현아

조신한 걸음걸...

논란의 티파니

[결정적장면]이한위, 19살 연하 아내와 자녀 공개 “둘째낳고 성형 알았다”

[결정적장면]‘해투3’ 이지혜, 생활고에 눈물 “채정안이 천만원 줘”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연인과 데이트 포착 ‘카메라 의식한듯 서먹’[파파라치컷]

김고은 남친 신하균씨, 모자이크 굴욕 미안했어요(feat.김동욱)

‘동치미’ 최준용 “결혼식날 주례 들으며 이혼할 것 예감”

레인보우 지숙, 깜찍한 비키니 자태 “아빠가 연출해주심”

[포토엔화보]오현경 ‘미스코리아 眞 출신의 명품 미모’

‘대타’ 김현수, 멜란슨 상대 대형 2루타 작렬(1보)

컴백앞둔 강균성, 드디어 단발머리 싹둑 ‘아이돌 뺨치는 훈남’

[어제TV]군대체질 이시영, 겨땀까지 아름다운 여배우 보셨나요(진짜사나이)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의 또다른 얼굴을 봤다[첫방기획①]

‘덕혜옹주’ 손예진, 끝내 ‘여자영화’ 흥행 일군 힘[500만 납시오①]

‘엽기녀’ 김주현 만신창이 사태, 더위라도 자셨나[윤가이의 TV토달기]

‘부상투혼’ 금메달 박인비 “통증심해 귀국후 병원행, 올시즌 출전 힘들듯”

류준열의 ‘맥락있는’ 작품안목, 벌써 재밌다[무비와치]

[뮤직와치]‘콘셉트돌’ 빅스, 매번 ‘역대급 컴백’ 자신하는 이유

[무비보고서]‘그랜드파더’ 알파치노-리암니슨? 누구도 아닌 박근형

아이오아이 김소혜 측 “악성루머 유포자에 법적조치, 책임 물을것”(공식입장)

‘터널’ 김성훈 감독, 착하게 돈 잘 벌었다[하하하 500만①]

‘슈스케2016’ 7人 심사위원, 꺼져가는 불씨 살릴까(종합)

‘원조디바’ 양수경 “‘불후..

“노래를 하지 않고 살았을 때는 주위에 산소가 없는 것처럼 답답했어요.” 1980..

‘함틋’ 이서원 “박보검 형님은 천사..

‘아이가다섯’ 성훈 “화려한 데뷔, ..

‘닥터스’ 백성현 “김민석-윤균상에 ..

‘범죄의 여왕’ 박지영 “카리스마? ..

‘굿와이프’ 나나 “전도연 언니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