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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찜질방 한복판, 터보 히트곡 메들리 삼매경
2011-01-30 18:07:05

[뉴스엔 권수빈 기자]

‘런닝맨’이 찜질방에서 터보 히트곡 메들리에 푹 빠졌다.

1월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찜질방에서 다이어트 노래방에 도전했다. 세 팀으로 나뉘어 대결하던 멤버들은 어느덧 한데 어우러져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유재석과 하하가 김종국의 ‘사랑스러워’를 촐싹맞은 댄스로 부른 것이 시작이었다. ‘사랑스러워’를 첫 곡으로 멤버들은 김종국이 터보 시절 히트쳤던 곡들을 부르기 시작했다.

김종국은 ‘트위스트킹’을 선곡했다. 송지효는 앞으로 나서 특유의 ‘건강댄스’를 추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런닝맨’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검은 고양이’를 노래방 기계에 입력했다. 송지효는 또 다시 앞으로 나서 건강댄스 웨이브를 선보이며 한바탕 춤판을 벌였다.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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