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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4번째 내한’ 우에노 쥬리 ‘군중속 자체발광 미모’
2011-01-22 13:22:30

[김포공항=뉴스엔 정유진 기자]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노다메 역의 우에노 쥬리가 무대인사차 1월 22일 낮 12시께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말 한국 팬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내한할 예정이라는 깜짝 발표를 한 우에노 쥬리는 “한국은 지금 춥나요?”, “매운 음식을 먹어보고 싶고, 불고기도 먹고 싶다”, “무대 인사에서 말하면 재미있을 한국어를 가르쳐주세요” 등 글을 연달아 남기며 내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동명의 드라마와 만화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노다메 칸타빌레’의 진정한 완결판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은 1월 13일 개봉해 흥행 순항중이다.



정유진 noir197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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