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난 양성애자” 커밍아웃 엠버 허드, 여전한 고혹미[포토엔]

제니퍼 허드슨 36kg 감량 몸매 유지 ‘다이어트의 교과서’[파파라치컷]

레오나르도 다빈치 예언, 인류는 정말 4006년 대홍수로 멸망할까(서프라이...

존레논 아내 오노 요코에 전자발찌 린제이 로한까지, 희대의 악녀 TOP 11(...

DSP, 카라 사태 공식입장 “수익 배분-인격모독 사실무근”
2011-01-19 17:35:24

 
[뉴스엔 김형우 기자]

DSP미디어가 카라 4인 멤버들의 계약해지 통보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DSP측은 "지난 18일 정니콜, 한승연, 강지영, 구하라 등 카라 멤버 4인의 일방적인 해지 통보에 대해 소속사인 디에스피미디어의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다"며 "당사는 지난 18일자로(19일 접수됨) 이들 4명의 법률대리인이라고 밝힌 ‘법무법인 랜드마크’로부터 일방적인 해지통보를 받았으나, 이들 중 구하라는 계약해지에 동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해지 통보서에 따르면 당사의 대표인 이호연 사장이 10개월간 병상에 있어 멤버들의 매니지먼트 및 기획활동의 부실을 초래했다고 하나 줄곧 이 대표의 부인이 소속사의 대표를 대리해 경영을 이끌고 있으며, 최근 카라 멤버들이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한류 열풍의 신드롬을 만들어 가고 있는 사실이 증명하듯, 이들이 주장하듯 멤버활동의 지장을 초래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또 "특히, 이호연 대표가 지병으로 직접 경영을 못하게 된 것은 지난해 3월 중이고 카라는 그 후 5개월이 지난 8월경 일본에 진출해 성과를 거뒀는데 그 기간 동안 디에스피는 카라의 일본 진출과 관련해 모든 기획과 지원을 철저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니콜의 어머니와 그 대리인이 주장하는)수익배분과 관련해 그 비율과 시기에 상당한 왜곡과 오해가 있다"며 "수익배분은 오히려 카라에게 유리한 입장, 비용 등을 정산해 처리해 왔으며, 배분시기도 그들의 주장과는 달리 돈이 입금되는 즉시 구성원 모두에게 동시에 배분했다"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이와 함께, 소속사의 지위를 악용해 이들이 원하지 않는 연예활동을 강요하고 인격을 모독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근거 없는 주장으로 그 동안 카라 그룹을 국내 일류 스타로 육성하고, 한류열풍의 주역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해 온 소속사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며 "혹여라도, 일부에서 의혹을 제기하듯 최근 카라의 인기를 틈타 이들의 부모 및 법률대리인을 통해 경쟁사에서 당사와의 계약을 파기하고 일방적으로 계약을 종용하는 사실이 있다면 당장 이런 행위를 멈추기를 요청하며, 지속될 경우 법적인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DSP미디어는 현재의 카라가 있기 까지 땀과 노력을 함께 해온 당사자로서, 더 이상 이런 미스러운 문제가 확대되기를 원치 않으며 양자간에 문제가 있다면 당사자간의 조정과 화해를 통해 원만하게 해결해 장차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활동해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하는 바다"고 덧붙였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야노시호, 톱모델의 놀라운 수영복 몸매 ‘뒤태도 아름다워’
‘조니뎁 전 부인’ 엠버 허드, 테슬라CEO 일론 머스크와 재혼 계획
김성령, 수영장서 뽐낸 무결점 수영복 자태 “난 진정 50대 허당 아줌마”
‘조우종♥’ 정다은, 발리 신혼여행서 뽐낸 무결점 비키니 몸매 ‘러블리 ...
이태임 “극한 다이어트로 성형설, 10kg이상 살뺐을뿐 성형 아냐”
‘뉴스룸’ 손석희, 고개 숙여 사과 “특정 후보에 불리한 오류 여러차례”
‘외부자들’ 심상정, 이제훈 닮은꼴 훈남 아들 공개 “내가 봐도 잘생겼다...
“전지현, 325억원 건물 대출 없이 현금 매입”

도봉순커플, 사...

단발이 예뻐~

큐티섹시 걸스...

시선싹쓸이 브...

바른정당 지상욱 “유승민, 3자 단일화 반대 의사 분명”(김어준의 뉴스공장)

야노시호, 톱모델의 놀라운 수영복 몸매 ‘뒤태도 아름다워’

류현진, 25일 SF전 선발등판 공식발표..맷 케인 상대

김성령, 수영장서 뽐낸 무결점 수영복 자태 “난 진정 50대 허당 아줌마”

첫 승 도전 류현진, ‘같은 듯 다른’ 라이벌 SF 만난다

콜로라도 블랙 감독 “류현진, 올해 잘 던질 것”

‘조우종♥’ 정다은, 발리 신혼여행서 뽐낸 무결점 비키니 몸매 ‘러블리 미모’

헬로비너스 나라 과거사진 ‘분당 이나영’ 싱크로율 몇프로?

[결정적장면]‘빛나라은수’ 박찬환-배슬기 실연상처 지우려 외국행?

[이슈와치]이성경, 열애설 남주혁 팬미팅 참석에 콘서트 데이트 목격담까지

[TV와치]시청자 비판 제대로 수용한 ‘1박2일’ 칭찬해줄래요

[TV와치]300회 ‘불후’ 전인권 김영임 인순이..이 조합을 한번에 보다니

[TV와치]‘우결’ 최민용♥장도연, 종영 앞두고 더 달달 ‘아쉬워 어떡해’

[이슈와치]‘프로듀스 101 시즌2’ 6 vs 7 윤지성조 점수 논란, 아쉬운 이유

[TV와치]박보검,1박2일 이어 무한도전도 홀린 보검매직

[포토엔]엑소 수호 ‘찬열아 형 그만 놀려’

[포토엔화보]우승이 목마른 박결 ‘미모 패션 최고 이제는 실력으로’

‘우승’ 김민선 “타수 차 여유있어 흔들리지 않았다”(일문일답)

예은 측 “정진운과 결별 맞다, 이유는 사생활”(공식)

[이슈와치]“예능 접겠다” 윤여정, 누가 돌을 던지나(윤식당)

‘힘쎈여자 도봉순’ 박형식 ..

박형식은 최근 배우 전문 기획사 UAA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배우로서 행보를 ..

양현석, 샤넌에 “대중에 다가가지 말..

‘우리 갑순이’ 최대철 “무용→연기,..

‘우승’ 김민선 “타수 차 여유있어 ..

‘특별시민’ 심은경 “최민식과 호흡?..

‘힘쎈여자 도봉순’ 박형식 “박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