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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 “JYJ 연락? 받은 적 없다”
2011-01-13 10:04:48

 
[뉴스엔 김형우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JYJ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는 이야기에 대해 부인했다.

최근 2인 멤버로 컴백한 동방신기는 11일 인터뷰를 갖고 JYJ와 연락을 받았다는 이야기에 대해선 "사실이 아니다"며 "연락이 온 적이 없다. 또 연락을 하고 싶어도 세 명의 연락처가 바뀐 상태다. 세 친구가 먼저 연락을 했더라도 번호를 모르기 때문에 전화를 받지 못했을 수도 있다. 워낙 장난 전화가 많다보니 모르는 번호를 받긴 힘들다"고 밝혔다.

또 최근 불거진 디스 논란에 대해 "'왜'는 (JYJ를) 디스하는 노래가 절대 아니다. 한 남자가 떠나간 여자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한 곡이다"며 "동방신기의 노래들은 강렬한 곡들이 많았다. 만약 다른 노래들을 들고 나왔어도 분명 똑같은 이야기가 나왔을 것이다. 이에 솔직히 (디스 논란에) 별로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김준수의 트위터 글에 대해선 "다른 것에 대해선 말을 아끼겠다"며 "다만 어르신이나 같이 해온 사람들에게 적이란 표현은 도리가 아닌 것 같다"고 확고하게 입장을 드러냈다.

특히 유노윤호는 "나에게 한 말은 쿨하게 넘어갈 수 있다. 사람들끼리 섭섭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면서도 "그래도 수년간 함께 해온 사람들에게 입장이 다르다는 이유로 '적'이라고 표현하는 건 도리가 아니다. 할말은 더 있지만 동방신기가 더 이상 다치는 건 원치 않는다. 말을 아끼겠다"고 덧붙였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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