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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박보영 상대 1:9 몰카 실패 ‘눈치도 빨라’
2011-01-09 18:04:58

[뉴스엔 권수빈 기자]

박보영이 ‘런닝맨’을 상대로 미션에 승리했다.

1월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멤버들은 게스트 박보영을 상대로 1:9 대결을 펼쳤다.

박보영은 ‘런닝맨’ 마니아라고 밝힌 대로 그동안 ‘런닝맨’에서 있었던 일을 줄줄 읊으며 정말 마니아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런 박보영을 상대로 ‘런닝맨’ 멤버들은 개리가 없어진 걸 박보영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개리는 스태프로 위장해 숨어 있었다. 개리는 출연진들의 얼굴에 분칠 해주기, 물 전달해주기, 마이크 달아주기 등을 수행하며 박보영을 속였다. 박보영은 너무 열심히 게임을 한 나머지 한동안은 개리가 없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했다.

그러던 중 박보영은 문득 개리가 없다는 걸 알아챘는지 “그 아저씨 없다”며 “내가 월요커플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냐”고 개리를 찾았다. 멤버들은 한 명이 사라져도 상관없다는 듯 평소에도 자주 그렇다는 듯 아무렇지 않게 굴었다.

개리는 이번엔 슬레이트 치기에 도전했다. 개리가 슬레이트를 치는 순간 박보영이 그의 옆얼굴을 봤다. 눈치 빠른 박보영은 곧바로 개리라는 걸 눈치챈 뒤 그에게 달려갔다. 개리는 어색한 발걸음으로 서둘러 도망쳤다.

하지만 박보영은 “내가 런닝맨을 얼마나 자주 봤는데!”라며 말리는 멤버들을 뿌리치고 개리를 쫓아갔다. 마지막으로 작가 멘트를 담은 스케치북을 들어야 성공이었던 개리는 박보영에게 잡히고 말았다. 결국 1:9 게임에서 박보영이 승리하며 런닝볼을 획득했다.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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