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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들이 주는 감독상 수상 “날 뽑고 싶었다” 소감
조회수 : 213 2010-12-22 18:50:51

 

[뉴스엔 글 홍정원 기자/사진 임세영 기자]

‘부당거래’ 류승완 감독이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올해 감독상을 받았다.

류승완 감독은 22일 오후 5시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제13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영화 ‘부당거래’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디렉터스 컷 어워즈 상은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 300여 명의 감독들이 주는 상이다.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되기 전까지 후보자이자 심사자였던 류승완 감독은 이날 수상 직후 “올해의 감독상 수상자를 적을 때 ‘류승완’을 쓰고 싶었다. 그런데 기권하길 잘했다 싶다. 표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았다는데 그게 다른 사람에게 갔으면 어떻게 할 뻔 했나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외유내강 강혜정 대표(아내이기도 하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부당거래’ 류 감독은 문제적 이슈를 치밀하면서도 짜임새 있게 그린 연출로 호평 받았다. ‘액션키드’라는 수식어를 넘어 본인의 액션 스타일에 대중성, 사회적 시선까지 날카롭게 겸비했다는 점에서 감독들의 지지를 받았다.

류 감독은 올해 여러 국내외 영화제에서 작품성과 연출력을 인정받은 '시' 이창동 감독, '옥희의 영화' 홍상수 감독, '아저씨' 이정범 감독 등 쟁쟁한 후보들과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한편 디렉터스 컷 어워즈는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 300여 명의 감독들이 2010년 개봉작 106편을 대상으로 투표를 통해 선정한 올해의 감독상, 연기상, 신인감독상, 신인연기자상, 제작자상, 독립영화감독상 등 총 6개 부문의 시상을 한다.

디렉터스 컷 어워즈는 1998년 이현승 감독의 제안으로 시작돼 13회를 맞았으며 한국영화감독 3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 송년모임을 겸해 매년 12월 중순 열린다.

◇제1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수상자 명단

▲올해의 감독상=류승완(부당거래)
▲올해의 연기자상=최민식(악마를 보았다), 서영희(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올해의 신인감독상=장철수(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올해의 신인연기자상=송새벽(방자전), 이민정(시라노; 연애조작단)
▲올해의 제작자상=오퍼스 픽쳐스 이태헌(아저씨)
▲올해의 독립영화감독상=홍형숙(경계도시2)


홍정원 man@newsen.com / 임세영 seiyu@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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