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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크리스마스 선물찾기 ‘순수 동심 돌아갔다’ 박정현 기자
박정현 기자 2010-12-19 18:36:03

[뉴스엔 박정현 기자]

'런닝맨' 멤버들의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가게를 찾았다.

12월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에서 크리스마스 특집이 진행됐다. 어린이들이 좋아할 법한 장난감을 고르는 게임이 진행됐다.

멤버들은 팀을 이뤄 장난감 선택에 나섰다. 펼쳐진 장난감 앞에서 즐거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동심으로 돌아간 듯. 어린이들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선물을 고르기도 했다. 특히 송지효는 바비 인형과 인형의 집을 선택했다.
게임기에 블록쌓기, 기차놀이 등 흥미로운 장난감들의 향연이 펼쳐져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이어진 게임에서 멤버들은 70년대 어린이들이 좋아할 장난감을 선택했다. 70년대에 어린이 이절을 보냈던 멤버들이 우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최시원은 롤러스케이트 등의 장난감을 들고 환호했다.

(사진=SBS)

박정현 pch46@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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