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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즐 신지애, 무한 서지석 사랑…“내 이상형이야”
2010-12-19 18:06:02

[뉴스엔 유선준 기자]


세계적인 골퍼 신지애가 서지석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12월 19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일밤)-오늘을 즐겨라'(오즐)에서는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세계랭킹 1위 신지애 선수와 함께 골프대결을 펼쳤다.

경기 시작 전에 '오즐' 멤버 7명(신현준 정준호 김현철 김성주 정형돈 서지석 이특)과 인사를 나눈 신지애는 다소 낯을 가리며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오즐' 멤버들은 세계적인 스타와의 만남에 열광 했고, 신지애에게 "이상형이 누구냐"고 물어봐 그녀를 당황케 했다.

이에 그녀는 "서지석이 이상형이다"며 "평소 MBC 주말극 '글로리아'를 보며 '바로 내 이상형이다'라고 느꼈다"고 전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신지애는 평소 정준호와 오빠 동생하는 각별한 사이로 알려졌다.

사진=MBC

유선준 rsunju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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