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명단공개’ 조정석♥거미, 기타치고 노래부르며 영화같은 데이트

[포토엔]이민정 출국 ‘최고급 차량에서 하차’(공항패션)

[포토엔]전지현 ‘공항가는길, 최고급 세단과 함께’

‘명단공개’ 연세대 김용건부터 유학파 마동석까지, 반전 학벌 스타 9人(...

‘런닝맨’ 송중기 “송지효와 목포 기차여행 갈래” 러브라인 폭탄발언
2010-12-12 17:32:56

 
[뉴스엔 이언혁 기자]

'꽃도령' 송중기가 송지효와 러브라인을 이어갔다.

12월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경의선 시작역인 행신역부터 용산역을 거쳐 KTX 광명역까지 거침없이 질주했다.

시간 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지 못할 경우 기차는 1분의 기다림도 없이 출발하는 상황. 용산역에서 내린 각 팀은 7분 안에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찾아 정해진 물건을 사와야 했다.

송지효와 한팀을 이룬 송중기는 "기차를 못 탈 경우 지효누나와 함께 목포로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월요남친' 개리 앞에서 삼각 러브라인을 이어간 것. 송중기는 앞서 송지효에게 볼뽀뽀를 하기도 했다.

묘한 기류가 흐르자 멤버들은 송지효에게 "왜 아무말도 안 하냐"고 반문했다. 송지효는 "왜 꼭 싫다고 해야하냐"고 응수했다. 보다못한 개리는 "내가 그 곳에서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며 "헬기타고 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 게스트로는 김제동이 출연, 유재석-지석진과 한 팀을 이뤘다.

이언혁 leeuh@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정현 “장 지진다” 발언 어디서 나왔나 봤더니 ‘국민적 관심’
박근혜 대통령 탄핵 가결, BBC-CNN 외신도 ‘주목’..SNS에 올리기까지
안민석 의원 “황교안 국무총리 탄핵 사유 마땅치 않아 고민”
JTBC ‘뉴스룸’ 손석희, 최순실 태블릿PC 루머에 A to Z 팩트체크
박영선, 김기춘 무너뜨린 한방..주식갤러리의 결정적 제보
남보라 “
샤론스톤, 새 남친 생겼다 ‘해변 수영복 데이트 포착’
‘서프라이즈’ 쥬세리노, 마이클잭슨 사망-도널드트럼프 당선도 예언

      SNS 계정으로 로그인             

함박미소 진세...

언제나 청순미...

반짝반짝 청순...

유쾌 혼술종방...

[어제TV]‘뉴스룸’ 촌철살인 유시민, 끝나지 않은 대통령 화법 분석

이정현 “장 지진다” 발언 어디서 나왔나 봤더니 ‘국민적 관심’

[어제TV]‘뉴스룸’ 손석희, 탄핵 후 새 시대 첫마디는 ‘노무현’ 이었다

안민석 의원 “황교안 국무총리 탄핵 사유 마땅치 않아 고민”

박영선, 김기춘 무너뜨린 한방..주식갤러리의 결정적 제보

박근혜 대통령 탄핵 가결, BBC-CNN 외신도 ‘주목’..SNS에 올리기까지

남보라 “(전 남친)쇼핑센터 사진은 (남동생)상 치르기 전.. 스폰 아냐”(공식입장 전문)

[TV와치]‘뉴스룸’ 루머에 분노한 손석희의 ‘송곳 AS’

‘뉴스룸’ 손석희X유시민, 탄핵정국에 시청률도 폭발

[결정적장면]‘썰전’ 전원책vs유시민 전혀 다른 탄핵정국 예측

이정현 “장 지진다” 발언 어디서 나왔나 봤더니 ‘국민적 관심’

[TV와치]‘뉴스룸’ 루머에 분노한 손석희의 ‘송곳 AS’

[스타와치]정우성 “권력으로 사익 추구, 추악해” 소신발언은 계속된다

[이슈와치]‘라디오스타’ 태도 논란 아이린, 꽃병풍으로 만들어야 했나

애매한 신혜선, 이러려고 ‘푸른 바다’에 뛰어들었나[윤가이의 별볼일]

김윤석 발언 논란, 거성(巨星)은 왜 고개를 숙였나[윤가이의 별볼일]

박신혜, 대구 서문시장 화재 상인 위해 5천만원 기부

빅뱅X무한도전 녹화현장 포착, 5년만 재회 어땠나

‘공조’ 현빈 “北 형사 역할, 꼭 도전해보고 싶었다”

[TV와치]‘화랑’ 방탄 뷔 아닌 배우 김태형 신고식, 미친 싱크로율에 거는 기대

변요한 사단을 변요한 사단이..

(인터뷰①에 이어) 변요한은 '의리의리한' 사람인 거 같다. 어릴 적 동..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변요한 “..

‘막영애’ 정지순-스잘이 밝힌 사랑스..

‘우결’ 김진경 “조타 바보같이 착한..

‘이아바’ 이상엽 “이선균 부부 부러..

변요한이 이렇게 떨면서 말을 더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