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와세다대 백새은, ‘위대한 탄생’ 2번째 합격자 호명
2010-12-04 00:24:23
 

[뉴스엔 고경민 기자]

일본 오디션에서 미코 출신 권리세에 이어 2번째 합격자로 와세다대 밴드보컬 백새은(21)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2월 3일 본격적인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에서는 글로벌 1차 예선이 진행된 일본의 오디션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감 넘치는 창법의 와세다 대학교 밴드 보컬 출신의 백새은이 오디션 2시간반만에 첫 통과자로 지목됐다. 이후 최종 심사결과 권리세에 이어 합격자로 선정, 한국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백새은은 심사위원 중 한 명이던 김윤아가 부른 '팬이야'와 팝송을 담백하면서도 깨끗하게 소화해 그간 합격자 없이 기대이하의 실력들로 실망감을 안겨줬던 오디션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심사위원 방시혁은 백새은이 하늘을 보고 노래를 하는 태도를 꼬집기도 했지만 대체로 긍정적인 호평을 쏟았다. 특히 발전 가능성을 지닌 원석을 찾아내는 것이 심사의 목적이라고 밝힌 신승훈은 자기 목소리로 깨끗하게 노래를 불렀다며 높게 평했다. 다른 심사위원들도 "노래를 부를 때 나쁜 버릇이 없어 좋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1차 오디션을 통과한 총 39팀이 출전해 심사위원이자 멘토 3인(김윤아 신승훈 방시혁) 앞에서 3장뿐인 한국행 비행기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권리세, 백새은 외 나머지 1장은 심사위원 전원이 일치를 보지 않아 결국 합격자를 호명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 일본 각지에서 몰려온 지원자들의 80%는 일본인이었다. 한국인 유학생과 재일교포도 참가했다.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우며 한국 가수가 되기를 꿈꾸는 고등학생부터 미스코리아 출신 재일교포, 동방신기의 노래를 듣고 우울증을 극복했다는 44세 여성, 동경대와 와세다대 등 명문대 유학생, 동경대 박사까지 각양각색의 지원자들이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고경민 goginim@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병현♥박가원 집 공개, 알몸 콘셉트 가족사진까지 ‘당나귀귀’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
빅토리아시크릿 수영복 화보 촬영 공개 ‘포즈가 미국 스타일’
‘그것이 알고싶다’ 전처 살해 지명수배 1번 황주연, 11년의 도주와 잠적
‘차세찌♥’ 한채아 비키니 화보 공개, 건강미 넘치는 몸매
송혜교, 이혼 후 근황보니 ‘짙은 스모키 화장, 못알아볼 뻔’
류효영 수영복 자태, 육감 몸매 돋보이는 캘린더 포즈
에어컨 만큼 시원한 비키니 앞태 뒤태의 도발, 야노 시호→클라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2019 미스코리...

핫이슈 화사의 ...

화제의 현아 레...

소집해제 빅뱅 ...

비아이 이름 숨긴 은지원 ‘쓰레기’, 작사도 미스터리[뮤직와치]

송중기 송혜교, 연기로 이혼 아픔 잊나? 일터 초고속 복귀[이슈와치]

스타급 인기 이승윤 매니저, 꽃길 막은건 빚 60만원 아니다[이슈와치]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구해줘2’ 원작에 광기 더한 김영민, 시즌1 조성하 뛰어넘나[TV와치]

‘기생충’ 천만도 간당간당? 외화 폭격 국내영화 줄줄이 직격타[무비와치]

송중기-송혜교 결혼 20개월만 끝 ‘만남부터 파경까지’[이슈와치]

김재욱 측 “이엘과 열애 NO, 커플링 의혹 사진 본인 아냐”(공식입장)

강성연 투입 ‘세젤예’ 막장행 급행열차 타고 시청률 반등 노리나[TV와치]

‘프로 중의 프로’ 송가인, 허리 실금 디스크 불구 콘서트 무대 올라[스타와치]

‘녹두꽃’ 최무성 “전봉준 ..

배우 최무성이 드라마 ‘녹두꽃’의 6개월여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매 작..

윤아 “‘캠핑클럽’ 방송 후 소녀시대..

‘비스트’ 이성민 “‘공작’보단 자..

문성근 “다양성 죽어가는 韓 영화, 배..

김보라 “23살 때 동안 탓 오디션 다 ..

‘보좌관’ 김동준 “작품 내내 노메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