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SM연습생 출신 멤버 포함 ‘中의 카라’ 아이미, 2010 MAMA 참가
2010-11-17 14:01:07
 

[뉴스엔 권수빈 기자]

2010 MAMA(Mnet Aisan Music Awards)에 중국 톱가수 겸 배우 장걸(첫번째 사진)과 중국의 카라(두번째 사진)로 주목받고 있는 걸그룹 아이미가 참가를 확정지었다.

중국판 ‘슈퍼스타K’ 출신인 장걸은 오디션 프로그램 ‘WoZingWo Show’의 2004년도 우승자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현재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2008년 당시 주걸륜의 노래가 중국 음악 차트 10위권을 모두 휩쓸 때 유일하게 2위를 차지하며 그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장걸은 이번 MAMA 무대를 통해 순수한 사랑에 대한 바람을 표현한 신곡 ‘This is Love’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로 떠오른 장걸과 허각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이들이 각각 어떤 무대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지에 대해 벌써부터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중국의 카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신인 아이미(iMe)는 한국 중국 태국 등에서 선발된 멤버로 구성된 5인조 댄스 걸그룹이다. 중국 출신 모니카, 니키, 니칸과 태국 출신 나림, 그리고 한국 출신 심현경이 팀을 이뤘다. 특히 심현경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도시적인 이미지와 늘씬한 몸매를 지녀 중국 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일본의 퍼퓸, 케미스트리와 더불어 중국의 장걸, 아이미의 출연으로 아시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2010 MAMA는 11월 28일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 내 전문 공연장 코타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국내에서는 오후 5시부터 레드카펫이 시작되며 오후 7시부터 Mnet과 KMTV를 통해 생방송된다.

권수빈 ppb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병현♥박가원 집 공개, 알몸 콘셉트 가족사진까지 ‘당나귀귀’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
빅토리아시크릿 수영복 화보 촬영 공개 ‘포즈가 미국 스타일’
‘그것이 알고싶다’ 전처 살해 지명수배 1번 황주연, 11년의 도주와 잠적
‘차세찌♥’ 한채아 비키니 화보 공개, 건강미 넘치는 몸매
송혜교, 이혼 후 근황보니 ‘짙은 스모키 화장, 못알아볼 뻔’
류효영 수영복 자태, 육감 몸매 돋보이는 캘린더 포즈
에어컨 만큼 시원한 비키니 앞태 뒤태의 도발, 야노 시호→클라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2019 미스코리...

핫이슈 화사의 ...

화제의 현아 레...

소집해제 빅뱅 ...

비아이 이름 숨긴 은지원 ‘쓰레기’, 작사도 미스터리[뮤직와치]

송중기 송혜교, 연기로 이혼 아픔 잊나? 일터 초고속 복귀[이슈와치]

스타급 인기 이승윤 매니저, 꽃길 막은건 빚 60만원 아니다[이슈와치]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구해줘2’ 원작에 광기 더한 김영민, 시즌1 조성하 뛰어넘나[TV와치]

‘기생충’ 천만도 간당간당? 외화 폭격 국내영화 줄줄이 직격타[무비와치]

송중기-송혜교 결혼 20개월만 끝 ‘만남부터 파경까지’[이슈와치]

김재욱 측 “이엘과 열애 NO, 커플링 의혹 사진 본인 아냐”(공식입장)

강성연 투입 ‘세젤예’ 막장행 급행열차 타고 시청률 반등 노리나[TV와치]

‘프로 중의 프로’ 송가인, 허리 실금 디스크 불구 콘서트 무대 올라[스타와치]

‘녹두꽃’ 최무성 “전봉준 ..

배우 최무성이 드라마 ‘녹두꽃’의 6개월여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매 작..

윤아 “‘캠핑클럽’ 방송 후 소녀시대..

‘비스트’ 이성민 “‘공작’보단 자..

문성근 “다양성 죽어가는 韓 영화, 배..

김보라 “23살 때 동안 탓 오디션 다 ..

‘보좌관’ 김동준 “작품 내내 노메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