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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3개부문 후보 불구 2010 MAMA 불참
2010-11-12 08:47:07

 
[뉴스엔 이언혁 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2010 Mnet Asian Music Awards(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이하 MAMA)에 불참한다.

소속사 FNC뮤직 관계자는 뉴스엔에 "마카오에서 열리는 MAMA에 참석하지 못할 것 같다"며 "정용화가 SBS '인기가요' MC를 맡고 있을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개별 활동에 콘서트 준비까지 일정이 빡빡하다"고 말했다.

정용화는 '인기가요' 외에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소녀시대 서현과 '용서커플'로 활약하고 있다. 아울러 드러머 강민혁은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을 통해 첫 드라마 신고식을 치른다.

1월 첫 앨범 'Bluetory'(블루토리)를 발표, '외톨이야'로 데뷔한 씨엔블루는 5월 발매한 'Bluelove'(블루러브) 타이틀곡 'Love'(러브)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씨엔블루는 2010년 유력한 신인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2010 MAMA에서도 씨엔블루는 신인상 남자 부문,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부문, 신라면세점 아시안웨이브 부문 등 총 3개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한편 2010 MAMA에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빅뱅, 2NE1(투애니원) 등과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2PM, 미쓰에이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등을 불참할 가능성이 크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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