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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피아노, 연기 공백때도 절대 잊혀지지않는 드라마” 고백
2010-11-12 07:05:28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우 조민수가 “‘피아노’는 잊히지 않는 작품이다”고 고백했다.

11월 11일 방송된 SBS ‘창사특집 20주년 다시보고 싶은 드라마 10선’에서는 ‘피아노’가 방송됐다.

공이날 조민수는 “‘피아노’가 20년 동안 방송된 드라마 중 10편 안에 들어 연기자로서 행복하다”며 “연기를 쉬는 사이에도 잊히지 않는 작품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조민수는 “‘피아노’를 기억해주는 사람들과 ‘피아노’와 함께 성장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배우가 좋은 작품 안에 있으면 잊히지 않고 함께 기억된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더 잊히지 않는 작품이다”고 소회를 밝혔다.

2001년-2002년 방송된 ‘피아노’는 3류 깡패 한억관(조재현 분)이 신혜림(조민수 분)을 만나 제 아들 한재수(고수 분)보다 사랑하는 여자의 자식들 수아(김하늘 분), 경호(조인성 분)를 더 아끼며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

깡패출신 새아버지를 무시하는 수아, 경호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한억관으로 분한 조재현의 연기가 인상적인 작품으로 막 신인 티를 벗은 고수, 김하늘, 조인성의 풋풋한 모습 역시 확인할 수 있는 드라마다.

한편 11월 12일 ‘다시보고 싶은 드라마 10선’에서는 이병헌, 송혜교 주연의 ‘올인’이 방송된다.

유경상 yooks@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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