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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몸무게 깜짝공개, 52.5kg 폭로에 “부츠가 3kg” 해명
2010-10-31 18:11:39

 
[뉴스엔 이언혁 기자]

배우 송지효의 몸무게가 깜작 공개됐다.

10월 31일 방송된 SBS '알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용산 아이파크를 찾았다. 게스트로는 유리가 출연했다.

멤버들은 마트에 가 시식으로 몸무게 1kg 늘리기에 도전했다. 송지효는 유재석, 지석진과 한 팀을 이뤘다. 출발에 앞서 멤버들은 몸무게를 쟀다.

유재석과 지석진은 송지효의 몸무게를 알아보기 위해 먼저 몸무게를 재고 뒤이어 송지효와 함께 체중계에 올라갔다.

이들은 "송지효 몸무게가 52.5kg이다"고 놀렸다. 화들짝 놀란 송지효는 "완소 부츠가 3kg다"며 "액세서리도 많이 했다. 조끼도 무겁다"고 항변했다.

이들은 돈가스, 삼겹살, 자장면 등 고칼로리 음식을 끊임없이 섭취하며 몸무게 늘리기에 나섰지만 100g이 부족해 재대결을 했다. 결국 세 팀은 다시 대결을 하기에 이르렀고, 송지효와 유재석, 지석진이 성공해 런닝볼을 획득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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