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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아나 ‘위대한 탄생’ 단독MC 낙점, 공정성 투명성살린다
2010-10-27 09:19:20
 

[뉴스엔 배선영 기자]

박혜진 아나운서가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연출 서창만)의 메인MC로 낙점됐다.

서창만PD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박혜진 아나운서가 메인MC로 낙점돼 11월 5일 첫 방송부터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서창만PD는 박혜진 아나운서의 MC 발탁 사유에 대해 “뉴스데스크를 수년간 진행해온 MBC 간판 아나운서 박혜진 아나운서는 공정성 투명성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며 “프로그램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한 의도였다”고 말했다.

또 ‘위대한 탄생’은 최종 우승자에게 1억원의 우승상금과 2억원의 음반제작비 등 총 3억원의 상금을 수여키로 했다. 이와관련 이민호CP는 “MBC 내 국내사업부에서 우승자의 음반제작을 담당하게 된다. 최종우승자는 향후 1년간 MBC의 매니지먼트를 받아 가수로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또 첫 앨범의 수익은 전액기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억원의 음반제작비 활동 내역 역시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방침 임을 덧붙였다.

한편 MBC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향한 시선은 크게 2가지로 양분된다. 신인발굴을 향한 지상파의 시도는 이전부터 필요했다는 긍정적 시각과 케이블 방송의 오디션 프로그램의 아류작이 아니냐는 비판적인 시선이 교차하는 것.

결국 모든 평가는 뚜껑이 열린 뒤 내려지게 된다. MBC 예능국은 “편견과 추측을 하기보다 방송을 보고 판단해달라”는 단호한 입장을 전해왔다.

첫 방송은 11월 5일 오후 9시 55분. 이날 방송은 전체 시즌의 대대적인 예고방송이며, 예선을 통과한 120명의 참가자들의 심사위원 및 멘토로 활약할 경력 20년 이상의 가수 5인의 명단도 전격 공개된다.

이후 본 방송은 12월 첫째주로 내정됐다.

(사진=MBC)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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