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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조권 “10년을 기다렸다” 첫 정규앨범 발매 이언혁 기자
이언혁 기자 2010-10-26 08:05:52


[뉴스엔 이언혁 기자]

2AM이 26일 첫 정규음반 'Saint o’clock'을 온, 오프라인 동시 발매했다.

프로듀서 방시혁은 매니지먼트 담당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타이틀 곡 ‘미친듯이’는 멤버들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흡인력 있는 멜로디 위에 얹어져 대중에게 단숨에 다가갈 수 있는 곡이다"며 "또 하나의 타이틀 곡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는 2AM의 목소리가 가진 감성에 집중, 이별의 쓸쓸함과 아픔을 그렸다"고 소개했다.
조권은 "정규 음반이 나오기까지 무려 10년이 걸렸다. 오래 기다려 얻은 기회인 만큼 최선을 다해 음악활동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데뷔 2년 반 만에 발매되는 첫 정규음반은 2만장 한정 예약판 주문이 끝났으며 뜨거운 반응에 따라 추가 1만장을 제작하기로 했다. 2AM의 한정판 음반은



11월 2일 오프라인 발매된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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