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송중기 ‘태후’ 출연료만 9억6천만원, 中광고료 40억원”(명단공개)

‘명단공개’ 장근석, 소유 부동산만 950억원대 ‘부동산 재벌’

‘명단공개’ 권상우♥손태영 소유 부동산만 300억원대, 재테크 제왕 1위

[결정적장면]장범준 ‘벚꽃엔딩’ 저작권료 3년간 46억원, 30억원대 대치동...

카라 日 데뷔앨범 ‘미스터’ 오리콘 5위 입성 대박
2010-08-11 20:15:55

 
[뉴스엔 김형우 기자]

11일 일본에서 데뷔한 카라가 오리콘 데일리 차트 5위에 오르며 현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오리콘차트에 따르면 카라는 데뷔 싱글 '미스터'로 5위에 랭크됐다. 특히 이날 1위에 오른 후쿠야마 마사하루, 일본 대표적 걸그룹인 퍼퓸 외 T.M.Revolution, TOKKIO 등 쟁쟁한 스타들과 경쟁을 벌인 가운데 거둔 성과라 의미가 남다르다. 이날 데일리 차트 TOP 중 6위를 차지한 스마프 앨범을 제외하곤 모두 신보다. 더욱이 일본 톱가수들이 일반적으로 수요일에 앨범을 발표하고 있어 카라의 주간 차트 순위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앨범 발매 전 이날 신보 가운데 기대도 9위였던 점을 감안하면 카라가 매우 선전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꼬 이날 발매된 싱글 50여개 앨범 가운데 신인 가운데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카라의 데뷔 5위 성적은 한국 아이돌 데뷔 성적 가운데 역대 2번째로 높은 성적. 역대 가장 높은 데뷔 데일리 순위는 빅뱅의 데뷔 싱글인 '마이헤븐'이 기록한 4위다.

이로써 카라는 일본에서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루며 한류 걸그룹 열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카라 측은 데뷔 싱글 주간 TOP10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 측 관계자는 카라가 각종 음반매장에서 1위를 기록한 온라인 예약 판매 수치가 주말에 집계되는데다 이와 같은 성적만 유지한다면 TOP10 입성도 그리 어렵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청정미모 정채...

센터미모 전소...

아가씨 김민희

화보인생 박해...

많이 본 기사

‘자살기도’ 김성민, 중환자실 입원 7시간만 회복실로 옮겼다

김주하 앵커 이혼소송 마무리, 2년 7개월 법정다툼 끝

니콜라스 케이지, 20살 연하 한국계 아내와 세번째 이혼

“두려움보다 사랑 중요해” 홍상수-김민희 문제의 GV 다시보니

전효성 관능적 비키니 자태, 무보정도 굴욕없는 몸매

흉흉한 연예가, 보기도 쓰기도 힘들다 진짜[윤가이의 별볼일]

[포토엔] 무너진 로젠탈, ‘고민’

‘우결’ 김진경, 조타 MV 키스신 언급에 질투 폭발

전진 측 “열애 사실무근, 허위보도에 법적책임 물을 것”(공식입장)

[TV와치]하현우♥효린 ‘우결’ 차기커플 0순위 적극 추천합니다

KBS 측 “제작사 설립,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 아냐”(공식입장 전문)

흉흉한 연예가, 보기도 쓰기도 힘들다 진짜[윤가이의 별볼일]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달달하거나 짠내나거나

‘슬램덩크’ 측 “박진영 제안으로 음원수익 기부, 역대급 저예산 MV”

‘아가씨’ 김민희♥김태리 로맨스 어떻게 320만명을 홀렸나

손예진X김주혁 ‘비밀은없다’ 결국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확정

박유천 당혹스러운 스캔들, 여론의 향방은?[이슈와치]

주상욱♥차예련 뉴욕 데이트 “예쁘게 만나는 중”

송강호X공유 일제강점기 타임워프 ‘밀정’ 압도적 스틸 대방출

‘비정상회담’ 영원한 이별은 없다..가족이 된 ‘비정상’들(종합)

‘사냥’ 안성기 “연기만 59..

올해로 꼭 59년째, 내년이면 60년을 맞이한다. 안성기의 나이가 아닌, 그의 오롯한 ..

마동석 “예의없는 배우? 70편째 한번..

‘아이가 다섯’ 성훈 “재수 없어 보..

김혜수 “미성숙한 연예인도 많아..나..

키썸 “데뷔 후에도 옥탑방 생활, 방세..

‘딴따라’ 채정안 “지성은 가시고기,..

샤이니 키, 파리지엔느 시선 싹쓸이할 ..

“조롱 실망 감사” 박찬욱도 빵터진 ..

‘라스’ PD “하현우 ‘복면가왕’ 전..

“태리 이름 못가질뻔” 우리가 몰랐던..

손예진 “‘디마프’ 울면서 시청..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