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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개리, 만원버스 탈출위해 찢개리 ‘식인 메뚜기 문제없어’
2010-08-08 19:05:45

[뉴스엔 이언혁 기자]

리쌍 개리가 게임을 위해 온몸을 바쳤다.

8월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국립과천과학관을 찾아 탈출을 시도했다. 이들은 50명의 시민들이 가득 타 있는 만원버스에서 벨을 누르고 탈출해야 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개리는 유재석과 라이벌을 형성하며 게임에 임했다. 유재석은 탈출에 대한 강한 욕구로 급기야 개리의 팔을 물려고 해 '식인 메뚜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개리는 인파 속 묻혀 급기야 옷이 찢기며 '찍개리'에 등극했다. 섹시한 개리의 모습은 단체게임에서도 발휘됐다. 유재석이 잡아당겨 티셔츠가 반 이상 찢긴 것. 이에 개리의 상반신은 대부분 드러났다. 하지만 개리는 이에 굴하지 않고 탈출을 시도, 양팀 도전자 통틀어 첫 번째로 탈출에 성공했다.

한편 광수 역시 탈출을 시도하다 옷이 찢어져 상반신을 노출하게 됐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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