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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새 코너, 김현철 정형돈 서지석 빅뱅 승리 MC로 투입
2010-08-06 06:29:05

[뉴스엔 배선영 기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일밤)의 ‘단비’ 후속 코너 MC 라인업이 캐스팅 마무리 단계에 있다.

당초 배우 정준호와 신현준 공형진이 새로이 MC로 투입된다고 알려졌다. 이들은 현재 확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 방송가에 따르면, 개그맨 김현철과 정형돈 역시 출연을 검토 중이다.

또 최근 ‘뜨거운 형제들’에서 예능감을 발휘했던 배우 서지석도 MC로 투입된다. 아이돌로는 빅뱅의 승리가 물망에 올랐다.

한편 이들이 투입되는 ‘단비’의 새 코너는 22일 첫 방송된다. 제작 관계자는 “재미와 더불어 유익함을 갖춘 코너다. 공익보다는 감동과 여운이 남는 코너가 될 것이다”며 “신현준, 정준호, 공형진이 예능 프로그램을 하면서 100% 연예오락성을 추구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또 다른 느낌의 코너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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