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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티아라 지연-효민, ‘은정 언니 모르게~빙글빙글’
2010-07-29 02:05:56

 
[뉴스엔 안성후 기자]

황정음 윤시윤 김수로 티아라 지연 주연 영화 ‘고사 두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이 개봉 첫날인 28일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제작사 측은 "서울 지역 주요 영화관 일부 상영관이 매진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부분의 극장에서 90~95% 판매되는 등 매진에 가까운 관객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1시 서울 양천구 CGV 목동점에서 진행된 무대 인사에는 황정음 윤시윤 박은빈 지창욱 최아진 등이 참석했다.

또 유선동 감독을 비롯해 티아라 지연(본명 박지연) 보람, 은정, 큐리, 소연, 효민과 김수로 손호준 남보라 등이 또 다른 팀을 이뤄 무대인사를 진행 중이다. '고사2' 출연진과 티아라는 이날 2개팀으로 나눠 22개의 극장에서 무대 인사를 진행하고 있다.

'고사2'는 2008년 개봉 당시 전국관객 170만명을 기록하며 공포영화로서는 드물게 흥행에 성공한 '고사' 두번째 이야기다.

영화사 관계자는 28일 오전 "개봉날일 오늘 오전 10시 현재 조조 관람객이 줄잇어 1만3천명이 넘는 관객이 영화를 봤다"며 "2,3,4회 차 상영도 거의 매진되면서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매진 행렬과 관련 극장가에서는 이미 '고사2'의 흥행을 예감해 왔던 상황이다. 7월 초부터 극장가에 배포한 홍보 전단지 5만명이 순식간에 동이 나 추가제작하는 등 개봉 전부터 각종 화제가 되면서 흥행을 예고했던 것.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은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황정음 윤시윤의 스크린 데뷔작이라는 점도 흥행의 강점이다. 티아라 지연을 필두로 박은빈 남보라 지창욱 등 하이틴 스타들이 포진, 학생들에게 쏠쏠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여기에 최근 인터넷에서 최고의 화제가 되고 있는 명품몸매 정시아의 비키니 장면은 영화의 집중도를 떨어뜨릴 정도로 매혹적이라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고사2’는 최근 네티즌이 꼽은 올여름 최고의 공포 기대작으로 선정됐다.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영화 포털사이트 무비스트에서 진행된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공포 영화는?’이라는 폴 이벤트에서 ‘디센트: PAPT2’ ‘폐가’ 등 올여름 개봉하는 쟁쟁한 공포영화들 사이에서 ‘고사2’가 38%의 지지율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투표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고사2 기대돼요”(znlszld13), “너무 보고 싶어요. 초대해주세요”(bldiss), “‘고사2’ 여름에는 이것을 봐야죠”(cys1972) 등 ‘고사2’에 호응을 보였다.


안성후 jumpings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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