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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 견미리와 이혼→사업실패→알코올 치매→폭행사건 악순화…눈물의 심경고백
조회수 : 23,307 2010-07-06 23:40:58

 

1980년대 스타 임영규가 방송중 "아빠 자격이 없는 것 같다"고 눈물을 흘렸다.

임영규는 7월 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이혼과 사업실패, 치매, 연기활동 공백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어왔던 지난 17년 세월을 돌아봤다.

17년 전, 결혼 6년만에 이혼한 임영규는 "전부 내 탓이다. 내가 잘못한거다"고 이혼사유에 대해 밝힌 뒤 "워낙 사람 사귀는 걸 좋아하고 술자리를 좋아하다보니 애기엄마는 외로웠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내가 늘 방송 핑계대고 귀가가 늦어지다보니 앙금이 쌓였던 것 같다. 이혼해달라고 요구해서 나는 반대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모든 걸 다주고 나왔다"고 당시 상황에 대해 자세히 털어놨다.

이혼 당시 2살, 4살이던 두 딸을 17년간 단 한번도 본 적 없다는 임영규는 "너무 보고 싶어 집 앞에 가곤 했지만 그냥 돌아서서 온 적도 몇 번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혼 후 미국에서 사업을 시도하다 재산을 모두 탕진한 후 빈털터리 신세가 됐다던 임영규는 카메라를 보고 "유진아 유경아, 아빠가 미안하다. 스스로 '아빠'라고 부를 자격도 없지만 아빠라고 할게 그냥. 너희들 너무 사랑하고 보고싶고 이마에 뽀뽀도 해주고 싶다. 아빠가 재기해 꼭 만나러 갈게"라고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의 진심에 진행자 최현정 아나운서도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영규는 술 때문에 정신과에도 찾아갔다고 고백한 뒤 "나보고 '알코올성 치매'라고 그러더라. 쉽게 낫지는 않는 것 같았다. 그래서 또 술에 의존하고, 사고가 나는 악순환이 반복됐다"고 밝혔다. 지난날 경제적인 어려움을 잊고자 술을 먹은 후 주변 사람들에 시비를 걸어 폭력사건에도 휘말렸다며 "나 때문에 피해를 입었던 모든 사람들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정중하게 사죄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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