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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30~40대 여성만으로 국민드라마는 될 수 없다
2010-07-05 22:59:02
 

[뉴스엔 배선영 기자]

MBC 월화드라마 ‘동이’는 30~40대 여성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러나 바로 이 점 때문에 드라마의 시청률은 극 전개만큼 지지부진한 것으로 분석된다.

‘동이’는 40%대를 넘나들며 국민드라마로 자리매김한 ‘대장금’의 이병훈PD의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됐다. 그러나 늘어지는 스토리 전개와 철저하지 못한 고증 및 흥미를 끄는 소재를 제대로 살려내지 못하면서 기대에 못 미친다는 시청자들의 반응도 눈에 띈다.
비교를 하지 않을래야 하지 않을 수 없는 이병훈PD의 ‘대장금’과 달리 ‘동이’는 중년 남성 시청자 및 20대의 젊은 시청층의 이목을 끄는데는 실패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동이’의 주시청층은 30~40대 여성으로 분석됐다. 이어 5~60대 여성과 40대 남성이 주로 ‘동이’를 시청하고 있다.

이병훈PD의 히트 드라마이자 ‘동이’와 비슷하게 여성 타이틀롤의 성장과정을 그린 드라마 ‘대장금’의 경우에도 30대~40대 여성이 주시청층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이 드라마가 40%의 시청률을 넘어서게 된 것은 20대 여성을 비롯 30~40대 남성과 더불어 10대에게까지 영향력을 발휘했기 때문이다. 당시 시청률 조사회사 TNS는 ‘대장금’의 성공요인으로 드라마를 즐겨보지 않는 30대 남성까지 안방 앞으로 끌어 들였던 것을 주목했다.

‘대장금’역시도 여성 취향의 사극이지만 ‘동이’와 달리 남성 시청자들에게도 소구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혹자는 이미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난만큼 시청률 파이가 달라졌기 때문이라고도 분석하지만, 주 시청층 분석 결과 ‘동이’의 경우 타겟 시청층 외에는 드라마에 별다른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동이’가 여성 시청자들이 열광하는 숙종(지진희 분)과 동이(한효주 분)의 알콩달콩한 로맨스 외에는 볼거리가 없기 때문인 것은 아닐까 의문이 생긴다. 더욱이 ‘대장금’이 수랏간과 한의학을 소재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점을 떠올려보면 말이다.

한편 ‘동이’는 지난 30회 방송에서 18%(AGB닐슨미디어 리서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여전히 20%대에 머물렀다.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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