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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아버지 무역회사 사장 맞지만 헬기는 없다” 부자설 해명
2010-06-23 11:06:30
 

최시원이 부자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시원은 6월 22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 에 출연했다.

이날 최시원은 아버지가 부자라 집에 헬기가 있다는 루머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최시원은 다소 우물쭈물하면서도 “헬기는 무슨, 아버지가 일본에서 무역회사를 하기는 하지만 헬기는 없다”고 밝혔다.
출연자들이 장난스레 “헬기를 살 수는 있지만 사지 않는 거냐”고 추궁하자 당황하며 어쩔 줄 몰라했다.

이어 최시원은 엄친아라는 말에도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드럼실력을 공개하는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연기에 도전한 아이돌, 슈퍼주니어 시원(본명 최시원), 2PM 택연(본명 옥택연), 씨엔블루 정용화가 출연해 연기돌의 세계를 진솔하게 고백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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